정리
* 인물
영주
사이코
바이킹
칼날요정
총잡이
- 로봇들의 반란으로 세계는 멸망했다. 얼마남지 않은 인류는 최후의 발악으로 EMP를 사용해 로봇들이 지구를 지배하진 못한다.
- 많은 건물은 폐허가 되었고 과거와 같이 전기가 작동하는 건물/시설은 희귀하다. 식물이 많이 자라 콘트리트+정글인 상황이다.
- 영주는 이 전쟁을 경험한 유일한 장년의 사람이다. 총잡이는 이 전쟁을 경험했을지도 모르는 로봇이다.
- 칼날요정은 영주와 일을 같이 했는데, 영주를 나쁘게 보고 이후 헤어진다.
- 영주는 떠돌다 어린 사이코를 포함한 무리를 만나 함께 행동을 했고, 10년전 현재 영지에 정착했다. 이 영지는 고립되어있고, 적은 인원만 자급자족할 수 있다.
- 바이킹은 총잡이를 사지에 냅두고 도망갔다.
- 총잡이는 영지에서 재활하여 영주를 도와 남두육차성?을 상대로 전투를 했고, 거의 전멸 시켰다.
- 사이코는 영주를 좋아한다. 어제부턴가 환청과 환각(사념의 소용돌이)가 들리며 이로 인해 얀데레가 되었다.
- 바이킹의 어릴적 헤어진 여동생이 사이코이다. 바이킹은 여동생을 위해 영지로 외부물자 거래를 해준다. 사이코는 바이킹의 호혜가 영주를 좋아해서 그런다고 착각한다.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만, 빠진거나 자세한 건 또 누가 글을 작성해주세요.
참고 영화 : 화평반점, 월컴 투 동막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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