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끝나고 후기
좋았던 점
- 은근슬쩍 체리픽하는 도적 플레이
- 아이돌 매니지먼트라는 웃기는 기획
- 최종병기 노새
- 많이 준비된 진행
아쉬운 점
- 적극적으로 관계를 생성하지 못해 관계가 제대로 되지 못한 도적의 아쉬움
- 2주 불참으로 인해 급작스러운 느낌이 드는 마무리
- 긴장감 없는 전투
규칙의 한계랄까 전투 문제에 대해서는 들었으니 아쉬운점은 죄다 내 탓이네요.
다음 시나리오는 거대한 콜로니 우주선을 사략해적선으로 전용하여 해적선장이 된 폭스...
가 될뻔했지만 다행히 더 사악한 존재가 되기전에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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