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월드> 성기사 루키아 설정

루키아 설정


이름없는 신


억압받는자를 해방하는 자, 폭풍속의 선원들 앞에 보이는 작은 섬, 포위된 병사들에게 찾아온 구원군, 가뭄 끝에 내리는 소나기 등 으로


무력한 자들이 온 마음으로 울며 기원 하는 것을 이루어 준다는 신.


형체도 이름도 없지만 많은 노래와 이야기 속에 존재 하며 전설적인 영웅들도 위험에 빠지면 무의식 적으로 기도 하게 된다는 신.


도저히 자신의 힘으로 해결 할 수 없을 때, 거대한 공포와 무기력에 빠진 자들의 마지막 희망 같은 존재.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 불려 이름이 없지만 누구나 알고 있고, 지금도 이 순간 어딘 가에서는 눈물의 기원 속에서 찾고 있는 신.




성기사


당연히 되어야 할 일들이 사람들의 기원으로 인해 인과가 뒤틀리게 되었을때 세상은 균형을 요구하게 됩니다.


인과의 뒤틀림으로 인한 균형의 추로 뒤틀린 정도의 제물이 필요 하게 되고 그 제물은 다양한 형태로 세상에 등장합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보석, 신성한 동물, 수천년을 살아온 나무, 전쟁 영웅, 예언가 등.


이런 제물들은 신의 영광을 들어낸 후엔 언제나 부조리, 억울, 비참, 추함, 잔인, 비난 속에서 사라지거나 받아 들임으로 세상의 균형을 맞추게 됩니다.


이러한 노래와 이야기는 지금도 많이 불려 지고 있습니다.




탄생 배경


마법사 디오르는 이미 세상을 구한 영웅이였고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인물입니다.


대략 20년전 어떠한 이유로 여행을 하게 되었고, 그 때 산 속에서 일련의 적들에게 급습을 받게 되어 거이 죽음에 이르게 된 디오르를 구해 준게


루키아의 어머니였으며 눈물의 기원을 통해서 그를 구했다고 합니다.


이 때 연분을 통하게 되었고 디오르가 떠난 후 루키아를 임신한것을 알게 되었고, 디오르를 곤란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홀로 루키아를 키웠습니다.


루키아의 어머니는 이름없는 신의 이야기와 노래를 항상 루키아에게 들려 주었고 디오르를 만난것도  신의 뜻이 였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어린 루키아는 언젠가 자신이 이 뒤틀어진 인과의 균형에 제물이 될 것을 조금씩 운명처럼 받아 들이게 됩니다.


루키아가 19살이 되었을 때, 어머니를 여의고 홀로 남게 되었을때, 이름없는 신의 강림을 보게 되며 그의 증표인 물방울 모양의 성표를 받습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운명을 이루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때마침 도착한 마법사 디오르의 초대 편지와 동봉된 여비를 챙겨들고 모험을 떠납니다.




루키아 성격


본인이 이러한 운명을 타고 난것을 주변에 알리지 않습니다.


보기에는 그냥 조금 독특한 전사 정도로로 보입니다.


알려 질때는 신의 뜻을 이룬 후라 생각 하기에 그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꺼라 생각을 합니다.




ps1 .   그냥 느낌대로 적다 보니 디테일은 떨어지고 장황만 해진 느낌입니다. 
  
          부족한 부분이나 넘치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피드백이 필요합니다.^^(추가 삭제 환영)


ps2.  허나, 실제 플레이에서는 개그 담당이 될까 걱정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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