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8/14] 무서운 에픽몹들, 데림몬의 등장
8/7
라이칸들의 동굴을 빨아먹는 곤충을 죽이러 갔더니 괴물들이 나왔다.
악마랑 언데드라나?
파이어스톰에 졸라 맞다가, 녀석들이 벽(창자?)에 붙었을때 포스케이지로 가두고, 폴라레이로 척살.
뜨거운 녀석들이어서 다행이었다.
아, 그러고 보니 카타나베 마모루의 코호트 여자 마법사가 등장했었다.
나름대로 오묘한 활약을 했는데, 상대가 언데드라서 힘을 못썻다나?
뉴페이스의 텔레포트로 동네에 돌아오니 수많은 군상들이 반겼다.
이젠 우리도 메트릭스의 시온 급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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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베론이 튀나와서 친구하자 할라 그랬는데, 새로온 마법사가 투투의 명을 받고 세뇌와 기억흡수를 해버렸다.
마스터가 크악했다.
어차피 알게 될 정보였지만, 달에서 온 3명의 악마들의 목적은 3개의 코어를 모아서 그들의 주인을 이 세계에 강림시키는 것이 목적이라 했다.
일단 코어중 하나는 베론과 합체 된 상태.
투투는 마각을 드러내어 새로온 마법사를 이용해서 성직자들을 조종했다.
사실 남은 국가들도 대부분 멀쩡하지 않다고 하드라. 아무튼 정식 국가 승인은 받았다.
라르손이 있던 대성당 이름이 '가 알베가스 직속 성당'에서 '알베가스 직속 성당으로 바뀌었다.'
알베가스는 언데드 무리의 침공을 받고 있는 중이다.
황금룡과 몽크와 기타 등등이 졸라게 힘쓰는 동안, 일행은 평화롭게 아템을 업글했다.
마스터에게 굉장히 앵앵거려서 타이탄과 친숙해졌다.
언데드들의 두목인 '발록'으로 추정되는 녀석에게 카타나베와 뉴페이스 만을 날렸다가 죽을 뻔했다.(적장 중 하나는 베었지만.)
결국 나머지도 적당히 움직였다는 설정하에 언데드들을 물리쳤다.
하늘에서 빛이 나더니 형체 3개가 나타났다.
대장장이였던 엘프는 자신들의 종교의 존재가 나왔다고 감동을 했다.
그런데 그놈들은 코어를 내놓으란다.
[정보]
자기들의 주인은 데림몬. 일단은 LG란다.
데림몬이 헬카게를 적대시 하지만 윗분의 명령이니...
베론을 내주면 우리와 함께하는 영광을 줄께.
[답변]
우리의 푸른 지구를 네놈들 손에 넘겨줄 것 같으냐.
베론은 나의 백성. 백성을 넘겨줄 수도 없고, 남의 밑에 들어갈 거였으면 진작 들어갔다.
결국 전투. 공중전이다.
새로얻은 코아틀의 화려한 비행 차지.
안티메직 쉘도 써보고, 컨트롤 윈드도 쓰고, 호랭이도 버핑해서 그래플도 해봤다.
폴라레이는 쓸모없었나? 정보의 중요성을 느꼈다?
아무튼 승리.
ps.
네거티브 레벨로 한참 플레이 시간중 한참 토론
컨트롤 윈드로 바람의 세기를 바꾸면 주문 DC로 저항하는 걸까? 아님 바람의 DC로 저항해야 하는 걸까? 약간 찔린다.
멋진 주문. 8레벨 브릴리언트 오오라. 지속시간은 라운드지만, 데미지에 인첸이 +10까지 걸린다. 언데드에겐 쓸모없다.
벨트 오브 메니퓰레이션인가? +4는 100,000, +6은 200,000
라이칸들의 동굴을 빨아먹는 곤충을 죽이러 갔더니 괴물들이 나왔다.
악마랑 언데드라나?
파이어스톰에 졸라 맞다가, 녀석들이 벽(창자?)에 붙었을때 포스케이지로 가두고, 폴라레이로 척살.
뜨거운 녀석들이어서 다행이었다.
아, 그러고 보니 카타나베 마모루의 코호트 여자 마법사가 등장했었다.
나름대로 오묘한 활약을 했는데, 상대가 언데드라서 힘을 못썻다나?
뉴페이스의 텔레포트로 동네에 돌아오니 수많은 군상들이 반겼다.
이젠 우리도 메트릭스의 시온 급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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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베론이 튀나와서 친구하자 할라 그랬는데, 새로온 마법사가 투투의 명을 받고 세뇌와 기억흡수를 해버렸다.
마스터가 크악했다.
어차피 알게 될 정보였지만, 달에서 온 3명의 악마들의 목적은 3개의 코어를 모아서 그들의 주인을 이 세계에 강림시키는 것이 목적이라 했다.
일단 코어중 하나는 베론과 합체 된 상태.
투투는 마각을 드러내어 새로온 마법사를 이용해서 성직자들을 조종했다.
사실 남은 국가들도 대부분 멀쩡하지 않다고 하드라. 아무튼 정식 국가 승인은 받았다.
라르손이 있던 대성당 이름이 '가 알베가스 직속 성당'에서 '알베가스 직속 성당으로 바뀌었다.'
알베가스는 언데드 무리의 침공을 받고 있는 중이다.
황금룡과 몽크와 기타 등등이 졸라게 힘쓰는 동안, 일행은 평화롭게 아템을 업글했다.
마스터에게 굉장히 앵앵거려서 타이탄과 친숙해졌다.
언데드들의 두목인 '발록'으로 추정되는 녀석에게 카타나베와 뉴페이스 만을 날렸다가 죽을 뻔했다.(적장 중 하나는 베었지만.)
결국 나머지도 적당히 움직였다는 설정하에 언데드들을 물리쳤다.
하늘에서 빛이 나더니 형체 3개가 나타났다.
대장장이였던 엘프는 자신들의 종교의 존재가 나왔다고 감동을 했다.
그런데 그놈들은 코어를 내놓으란다.
[정보]
자기들의 주인은 데림몬. 일단은 LG란다.
데림몬이 헬카게를 적대시 하지만 윗분의 명령이니...
베론을 내주면 우리와 함께하는 영광을 줄께.
[답변]
우리의 푸른 지구를 네놈들 손에 넘겨줄 것 같으냐.
베론은 나의 백성. 백성을 넘겨줄 수도 없고, 남의 밑에 들어갈 거였으면 진작 들어갔다.
결국 전투. 공중전이다.
새로얻은 코아틀의 화려한 비행 차지.
안티메직 쉘도 써보고, 컨트롤 윈드도 쓰고, 호랭이도 버핑해서 그래플도 해봤다.
폴라레이는 쓸모없었나? 정보의 중요성을 느꼈다?
아무튼 승리.
ps.
네거티브 레벨로 한참 플레이 시간중 한참 토론
컨트롤 윈드로 바람의 세기를 바꾸면 주문 DC로 저항하는 걸까? 아님 바람의 DC로 저항해야 하는 걸까? 약간 찔린다.
멋진 주문. 8레벨 브릴리언트 오오라. 지속시간은 라운드지만, 데미지에 인첸이 +10까지 걸린다. 언데드에겐 쓸모없다.
벨트 오브 메니퓰레이션인가? +4는 100,000, +6은 200,000
댓글 (3)
*브릴리언트 오오라는 데미지에만 보너스 얻는 거라서, 실질 +수치 상승이라고는 볼 수 없겠지.
*역시 주문 DC겠지요? 이젠 안통하겠군요. 레벨 다운 걸리면 모를까....
뭐 그래봐야 몇만차이니 현재 우리 파티 시점에선 의미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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