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기

지난주 치통에 안 좋은 모습을 보여 미안하네요. 치과는 다녀왔지만 장기적인 치료(돈)가 필요한 상황. 


누메네라는 하면 할수록 자해 플레이네요. 니가 죽나 내가 죽나 싸우는 게 아니라 난 이만큼 죽을 수 있지라는 느낌. 이번 자폭공격도결과적으론 이득이라 앞으로도 자주 노려야할거 같아요.


규칙의 특성이 선언시 묘사가 중요하고, 그 묘사에 맞춰 마스터가 판정을 하다보니 마스터가 생각한 묘사 기준선에 들지 못하자 난황에 빠진게 아닌가 싶네요. 좀 더 응용력 있는 플레이를 해야할듯 싶네요.


댓글 (1)

happyhappycrazy 2015.10.24 19:27

실상 누메네라는 사이퍼의 창의적인 사용으로 불가능할듯한 문제 해결. 이 원론이라면,

일행은 전투에서만 창의적인 창조를 펼치고 있죠. 사실 전투 외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써야 할지 잘 감이 안오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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