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비가미 GP -4

 3. 닌자파이트의 세계

 3-1. 닌자파이트의 성립

: 실력자랑을 하고 싶었던 언브레이커블 겐키가 비슷한 취향의 닌자들을 모아 단체를 설립

: 당연히 기존 닌자사회는 스스로를 표면에 드러내는 이런 짓을 용서하지 않고 피로 물든 항쟁의 나날이 이어졌다.

: 그런데 돈이 벌린다! 6대문파 급방긋. 우디르급 태세전환.

: 결국 실력대결이나 신기술 테스트도 할 겸, 신인 스카우트도 할 겸 닌자파이트는 엔터테인먼트로 사회에 정립되게 되었다.

: 해피엔딩,(역주 : 뭐야 이거)


3-2. 닌자파이터

: 닌자이면서 격투가. 임무에 충실해야하면서도 단체의 수익도 생각해야하는 군상들.

: 닌자가 닌자파이터가 되는 동기는 명령, 승부욕, 금전욕, 명예욕 등 갖가지

: 당초엔 숫자가 적었지만 TV나 인터넷 중계로 막대한 스폰서가 붙자 늘었다.

: 본디 닌자들도 어둠 속에 숨어지내는 취향만 있는 것도 아니었고, 특히 쿠라마신류는 그런 성향이 강해 간부 클래스도 복면파이터로서 활동하곤 한다.


3-3. 선더링

: 메이드 인 하츠바닌군

: 안전한 경기를 위해 마련된 것.

: 닌플라즈마를 응용해, 외부와 내부를 격리. 상호간 닌법의 출입을 막는다. 링사이드에서 관람은 가능하기에 흥행에 큰 도움.

: 링 주변에도 벽면과 천정에 해당하는 닌플라즈마가 깔려있기에 공중살법의 활용도가 크게 늘었다.


3-4. 세간의 반응

 : 닌자파이트가 매주 여러번 열리고, 공공연히 닌법과 오의가 난무하지만 일반인들은 닌자를 믿지 않는다.

 : CG, 홀로그램, 와이어액션 등으로 생각하기 때문.

 : 물론 이는 닌자들의 정보공작 덕분이다.

 : 이에 의문을 품는 저널리스트들도 있지만 첩보전에서 일반인이 닌자를 이길 방도란 없다.

 : (역주 : 아니, 그 이전에 시노비가미에선 닌자들의 최저속도가 '사진으로 찍으면 흐릿하게 보일 정도'인데, 어떻게 일반인들이 경기를 보고 있는 거야? 생중계도 하는 모양인데.)

 

3-5. 닌력

 : 닌자파이터가 지닌 힘의 근원

 : 모든 닌자들이 지니고 있지만, 직접 접촉해서 끌어내야 하기에 터득하려면 특수한 단련법이 필요.

 : 그래서 닌자파이터 전용 닌법이 생겨나게 되었답니다.

댓글 (1)

RNarsis 2015.07.18 11:10

번역 끝. 아무리 읽어도 여러가지 의미로 미쳐버린 서플리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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