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라떼 방문기
1. 그냥 1호선이 아닌 경인선 구역인 관계로 지하철 교통편은 지랄 맞음. 특히 2호선 라인에 거주할 경우 지옥을 볼 것이다.(역사와 전통의 막장환승라인)
2. 요금은 인당 계산. 1시간에 1500원. 캔음료를 제외한 음료구매시 1시간 무료(or 추가 6천원으로 6시간) 딱히 체계적으로 시간을 재는 것 같진 않으니 한두시간 정도는 어떻게 해볼 수 있겠지만, 5번과 연계시 얘기가 달라질 수 있음.
3. 주말종일제 요금 10000원
4. wifi 있음, 콘센트는 1테이블에 1개 정도로 생각해야할 듯.(정확히는 2테이블마다 구멍 2개라)
5. 자리는 좁은 편. 사람이 많이 올 것 같진 않지만 혹 모르는 일.
6. 음료 가성비는 이런 자릿세 위주 장사치곤 좋음. 그냥 카페 기준으론 평범.
7. 카페음료, 캔음료, 각종 간식거리를 전부 카페에서 판매하기에 외부음식을 반입하긴 무리일 듯. 좁아서 숨어서 먹는 것도 무리.
8. 룸이 하나 있긴 한데, 정리가 안되서 실제 룸으로 활용할진 의문. 그냥 창고로 쓸지도. 룸 내부엔 2테이블. 들어갈 수 없어서 콘센트 유무도 미확인.
9. 락커 없음.(물어보기 전엔 필요성 자체를 모르고 있었던 듯?) 8월 중에 들여놓을 계획이라 하나, 아직 락커 구매도 하지 않았기에 이용료 미정.
10. 아직 본격적인 영업시작이라기엔 어수선한 느낌, 메뉴판을 보아하니 8월 중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듯.
11. 주변에 딱히 먹고 마실만한 곳 부재. 그나마 괜찮아보이는 곳이 각종 체인점이니. 회기역에선 가깝지만, 이는 곧 근처 대학가와는 10여분 이상 떨어져있다는 얘기.
결론. 8월달 이전엔 완전 논외. 8월 이후 안정되면 논의 정도는 해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글쎄...
댓글 (1)
알겠습니다. 그러면 8월 이후 쯤에 제가 다시 그 쪽 상황 살펴보고, 가격 협상 해본 후 조건이 괜찮아졌다 싶으면 다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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