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비가미 GP -1
1. 캐릭터 작성
현대편을 사용
1-1. 캐릭터의 이름
현대편을 사용. 단 실제이름과 링네임, 그리고 별명 3개를 짓는다.
1-2. 캐릭터의 류파
6개 문파 중 하나의 하위문파. 현대편 참조.
1-3. 캐릭터의 닌법
기본적으로 현대편과 룰은 같다. 단 추가로 GP편의 범용닌법인 GP닌법과 자신이 소속된 류파닌법을 익힐 수 있다. GP닌법은 현대편의 캐릭터는 익힐 수 없다. 하츠바닌군의 '기닌' 같은 걸 이용하더라도 불가능. 이유는 3-5 참조.
*메탈하츠
로봇기술로 닌자파이트를 하는 단체. AI로 싸우는 닌술로봇 '메탈하츠'나 파워드수츠를 입은 닌자, 원격조종으로 싱크로해서 싸운다거나, 신체에 전투용 로봇암을 달아버린 닌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메탈하츠는 전자불꽃, 홀로그램의 활용, 전자아이돌을 대폭 활용하여 흥행하고 있다. NIS나 선더링의 연구개발도 진행 중.
대응 : 하츠바닌군
조건 : 결조(가라쿠리)술 취득
류의 : 강한 로봇파이터를 만들어라
숙적 : 일본 파이트
수괴 : '로봇3투칙' 닥터 포지트론(상닌) - 극단적 인간혐오자. 주위에 로봇 밖에 두지 않아 남들과 만날 때도 대리 로봇을 보낸다.
주요인물
: '새인간' 스트라이크버드(중닌두) - 물질전송의 실험 도중 제비, 기계, 인간이 뒤섞여 버린 과학자 닌자. 포지트론에게 도움으로 목숨을 구해 살인 사이보그로 개조당했다. 비행능력과 단거리 텔레포트 능력으로 싸운다. 필살기는 스왈로 헤드벗
: '폭발전사' 디 익스플로전(상닌) - 전 미식축구선수였으나 사고로 반신불수. 기계육체를 얻기 위해 메탈하츠에 가입했다. 뿔과 돌기가 달린 검은 서양갑주같은 육체. 감정이 고양되면 엔진이 폭발한다. 필살기는 그 폭발추진력으로 적을 밀어붙히는 빅뱅 로켓태클
유명한 대회
: 로봇파이터 강사연 鋼死宴(역주 : 코시엔의 말장난) - 매년 여름 진행되는 메탈하츠 최고의 대회. 일본 전역에서 예선을 거쳐 진행되는 토너먼트다.
*일본 파이트
닌자파이트의 원조, 언브레이커블 겐키가 만든 제일 오래된 닌자파이트 단체. 장난이나 봐주기 없이 순수한 실력 대결이지만,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는 시합은 좋아하지 않아, 상대의 전력을 받아내고, 자신의 전력으로 역전하는 승부를 미학으로 여긴다. 매니아들의 평가도 높다. 이 스토익한 자세 덕분에 WNE와는 사이가 나쁘다. 그러나 이 양대 단체가 닌자파이트의 두 기둥인건 부정할 수 없다.
대응 : 쿠라마 신류
조건 : 닌자파이트에 긍지를 가질 것
류의 : 닌자파이터의 대단함을 세상에 알려라.
숙적 : WNE
수괴 : '세계최강' 언브레이커블 겐키(상닌두) - 감정을 드러낸 싸움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닌자파이트의 카리스마.
주요인물
: '괴물' 점보 츠루타(상닌) - 덜떨어진 성격과 별볼일없는 외모로 인기는 그냥저냥. 하지만 실력은 최강이라 평가받는 파워 파이터. 심플한 촙, 무릎차기 정도로 상대를 압도한다. 필살기는 백드롭이지만 어지간해선 쓰지 않는다.
: '초흑닌' 보우마(상닌) - 닌술과 격투기를 융합한 닌자파이트 마스터. 빠른 움직임에서 나오는 마술과도 같은 화려한 기술로 관객을 포로로 만든다. 마이크어필도, 인터뷰도 하지 않기에 팬들은 그의 목소리도 모르며 검은 복면을 두르고 있기에 맨얼굴도 모른다. 과거 멸망한 쿠라마 신류 어느 마을의 후손이란 소문이 돈다.
유명한 대회
: 최강닌자태그 리그 - 태그매치 최강을 다루는 이벤트. 다른 단체의 참가도 받아들이고 있지만 언제나 우승은 일본 파이트가 하고 있다.
댓글 (1)
언제나처럼 80% 정도만 번역. 기술표는 생략.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