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야기

6월이 됐습니다.

일단 신규 분들도 아마 오실 예정이기에 몇자 기록 합니다.


아래의 캠페인 배경 에서 나와있듯 일행은 알도리 검군주에게 고용된 모험가 집단중 하나입니다.


일행이 안내받은 시작점은 올랙의 교역소. 인근에는 간단한 포션은 판매하는 은자도 있습니다.


인근 지역을 탐험하며 교역소를 노리는 산적들을 처리. 근방의 선적 소굴 정리완료.

하지만 그들과의 싸움에서 사슴왕이라는 자를 알게되고 그자가 산적들을 통솔하고 있다는 정보를 획득,


사슴왕은 정리한 소굴의 남쪽(가시강을 따라 남쪽)의 요새에 생활중

늙은 술사도 있다는 듯. 사슴왕은 혹시 언데드?. 술꾼이며 술버릇이 나쁘다.


접선 암호는 [성 길모르그의 피묻은 뼈다귀에 걸고 누가 알기를 원하시오.] 라는 듯.


어쨌든 미지의 강한적을 당장에 찾아가기 보다는 인근의 정보를 획득한 장소들을 우선 탐색하기로 결정.

마을에 찾아온 사제의 의뢰로 버려진 신전 수색을 나섰다가 그곳을 지키는 곰과 조우.


아마 다음 플레이는 곰과의 전투로 시작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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