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러티브와 나레이션
5판에서 기존 판에 비해 가장 바뀐 부분이 이것인데...
일반적인 상황에선 행동 선언을 'XX스킬'을 사용하겠어요...라는 식으로 단답형으로 하지말고, 간략하게라도 좋으니 내러티브를 구상해서 선언하는 거라 합니다. 감이 안잡히면 차라리 맛스타에게 질문을 하라나.
맛스타도 이에 따라 나레이션을 하는 방식.
맛스타도 '자기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거나 '여긴 분기점이 될만한 도전적인 상황이라 난수가 필요한 장면이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전투신이 아닌 바에야 가급적 주사위 굴림으로 결판나지 않게 한다는군요.
예전 방식으론 '항시 take 10'인 느낌으로 진행하면 될 듯 합니다.
뭐 개인적으론 이것저것 생각해볼 여지가 있지만, 일단 5판은 처음 해보니 시키는 대로 해봅시다.
Ps. 출처 - 플핸, 던마
일반적인 상황에선 행동 선언을 'XX스킬'을 사용하겠어요...라는 식으로 단답형으로 하지말고, 간략하게라도 좋으니 내러티브를 구상해서 선언하는 거라 합니다. 감이 안잡히면 차라리 맛스타에게 질문을 하라나.
맛스타도 이에 따라 나레이션을 하는 방식.
맛스타도 '자기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거나 '여긴 분기점이 될만한 도전적인 상황이라 난수가 필요한 장면이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전투신이 아닌 바에야 가급적 주사위 굴림으로 결판나지 않게 한다는군요.
예전 방식으론 '항시 take 10'인 느낌으로 진행하면 될 듯 합니다.
뭐 개인적으론 이것저것 생각해볼 여지가 있지만, 일단 5판은 처음 해보니 시키는 대로 해봅시다.
Ps. 출처 - 플핸, 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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