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5e.

티어 개념의 변경.
히로익, 파라곤, 에픽의 10랩 3단계 구분 대신 1부터4단계의 티어로 각각 1-4,5-10,11-16,17-20 으로 분할되었습니다.

어빌리티 한계점.
스타팅 어빌리티를 분배시 선택가능한 가장 높은 수치는 15(15/14/13/12/10/8). 여기에 종족 보너스가 더해져도 17이 한계입니다.
각각의 클래스 별로 기본 5회(4/8/12/16/19)의 성장이 주어지며 이때 하나의 어빌을 2점 상승 시키거나 2개의 어빌을 1점씩 상승 가능하며,
최종적으로 증가 가능한 한계는 20입니다. 추가로 로그는 6회 파이터는 7회의 성장이 가능합니다.

각종 수정치 삭제.
레벨업시 가장 큰 변경점이던 레벨 수정치가 삭제되었습니다. 추가로 무기 수정치 또한 삭제되어 프로피션시 보너스로 통합 레벨에따라 +2~+6까지 보정합니다.
프로피션시 보너스는 명중 외에 각종 굴림에도 적용 됩니다.

추가 옵션룰.
옵션룰은 2가지로 멀티클래스와 피트 룰 입니다. 특히 피트의 경우 어빌리티 성장 대신에 취득이 가능합니다.
어빌리티2점을 포기하며 취득해야 하기에 하나의 피트가 많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너스 액션.
기본적으로 한턴에 이동과 하나의 액션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때 추가적으로 취득할수 있는 것이 보너스 액션 입니다.
보너스 액션은 다양한 방법으로 취득 가능하며 또한 다양한 효과로 사용 가능 합니다.
다만 한턴에 사용 가능한 보너스 액션은 단 하나 뿐이기에 다양한 보너스 액션을 취득하여도 그중 하나 만을 선택 사용 해야 합니다.
파이터등이 취득하는 엑스트라 어택의 경우 보너스 액션과 달리 어택액션 사용시 추가타로 발동되는 효과 입니다.

이동.
이동은 1회만 가능하나 이동 도중 액션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30피트 이동시 10피트 이동후 공격 그리고 나머지 20피트 이동이 가능합니다.
(파이터와 같이 여러차례 공격이 가능시에도 이동과 공격을 섞어서 가능합니다. 2회 공격 가능시 10피트 이동 후 공격 10피트 이동 후 공격 다시 이동 하는 방식)

기회공격.
기회공격은 존제하지만 더이상 인접한 장거리 공격(혹은 주문 사용)시 유발하지는 않는듯합니다. 다만 이때 장거리 공격에 디스어드밴티지가 부과 됩니다.
오로지 이동만이 기회 공격을 유발하는 듯합니다.

레전더리 액션.
현재 확인은 드래곤 뿐. 확인된 내용으로 드래곤은 3번의 래전더리 액션을 사용 할수있다. 이때 표기된 행동중 하나를 다른 대상의 턴에 1회만 사용 가능하다.
드래곤은 자신의 턴 시작시 사용된 레전더리 액션을 회복한다.

댓글 (2)

happyhappycrazy 2014.09.17 12:16
투 웨폰 파이팅 정정.

기본룰 = 라이트웨폰을 양손에 하나씩 들었을경우 어택행동시 나머지 무기로 보너스 공격. 이때 보너스 공격에는 어빌리티보너스가 적용 안됨.

파이팅 스타일 피쳐 = 보너스 공격에도 어빌리티 보너스가 적용

피트 = 라이트웨폰이 아니어도 투웨폰 파이팅 가능.(그외 방어증가,두자루 동시 뽑기 등의 효과 추가)
happyhappycrazy 2014.09.17 15:22
공격 스펠의 사용은 스펠사용자의 스펠 명중 굴림이 대상의 AC를 넘기면 성공.
이때 대상은 주문에 상기된 세이빙스로우를 굴려 사용자의 DC를 넘길경우 절반 혹은 피해를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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