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북도 샀으니
이번 알피지의 계절에서 플레이 한 '수평선너머'를 마스터 해보고 싶습니다.
초보자를 의식해서 그런지 선언 중심이며 주사위로 인한 난관은 거의 없습니다.
분위기를 많이 타니 주의를 요구합니다.
그다지 머리 쓸 필요는 없습니다.
전투도 많지 않고, 행동에 따라서는 치명적이지도 않습니다.
결말이 좀 찜찜합니다.
보여주기용 시나리오 라는 느낌이군요.
초보자를 의식해서 그런지 선언 중심이며 주사위로 인한 난관은 거의 없습니다.
분위기를 많이 타니 주의를 요구합니다.
그다지 머리 쓸 필요는 없습니다.
전투도 많지 않고, 행동에 따라서는 치명적이지도 않습니다.
결말이 좀 찜찜합니다.
보여주기용 시나리오 라는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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