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정보.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재앙은 대륙의 2/3를 파괴하고 나타났을때 처럼 사라졌습니다.
파괴로 인해 대부분의 자원은 고갈 되었으며 대지는 황폐화 하였고 대륙의 80%를 지배하던 제국은 이 피해로 멸망, 주 세력층이던 인간들 역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숨어있던 자들은 빈곳을 찾아 정착하기 시작 하였고 이때 몬스터로 취급되던 종족들 역시 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남은 자원들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일어나 승자들은 새로운 기득층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기득권자들은 자신들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위해 재앙의 등장이 인간들로 인하여 세계가 노하였기 때문이라 주장하였고,
제국의 잔재를 파괴하고 지우며 인간들을 박해 하였고, 특히 혼혈종들은 더러운 존재로 취급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국을 기억하던 자들은 인간들을 받아들여 함께 하기도 하였고, 인간들 역시 그들만의 터를 꾸렸습니다.
그뒤 정착촌들을 오가며 문제를 해결해 주던 떠돌이들이 모여 헌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고, 그 규모가 커저 거대한 길드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세력의 탄생을 막고자 많은이들이 그들의 정착을 반대하여 헌터들은 모래의 바다 위 한척의 배에 몸을 싣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재앙의 등장 이후 300년의 시간이 흘러 현재.
과거를 추억하는 자들과 새로운 기득층이 되고자 하는 자들은 조용히 구제국의 부활을 꿈꾸고 있으며,
재앙 같은 존제의 재등장을 걱정한 이들 역시 미래의 재앙을 막고자 조용히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플레이어 분들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세상에 나와서 떠돌다 만나게 되어 함께 한지 오래로 지금은 모두 가족과 같은 사이 입니다.
최근까지는 간단한 일들을 처리해주다가 이제는 슬슬 정식 헌터로 나서기 위해 필수 요건인 배를 구하는 중 입니다.
파괴로 인해 대부분의 자원은 고갈 되었으며 대지는 황폐화 하였고 대륙의 80%를 지배하던 제국은 이 피해로 멸망, 주 세력층이던 인간들 역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숨어있던 자들은 빈곳을 찾아 정착하기 시작 하였고 이때 몬스터로 취급되던 종족들 역시 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남은 자원들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일어나 승자들은 새로운 기득층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기득권자들은 자신들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위해 재앙의 등장이 인간들로 인하여 세계가 노하였기 때문이라 주장하였고,
제국의 잔재를 파괴하고 지우며 인간들을 박해 하였고, 특히 혼혈종들은 더러운 존재로 취급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국을 기억하던 자들은 인간들을 받아들여 함께 하기도 하였고, 인간들 역시 그들만의 터를 꾸렸습니다.
그뒤 정착촌들을 오가며 문제를 해결해 주던 떠돌이들이 모여 헌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고, 그 규모가 커저 거대한 길드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세력의 탄생을 막고자 많은이들이 그들의 정착을 반대하여 헌터들은 모래의 바다 위 한척의 배에 몸을 싣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재앙의 등장 이후 300년의 시간이 흘러 현재.
과거를 추억하는 자들과 새로운 기득층이 되고자 하는 자들은 조용히 구제국의 부활을 꿈꾸고 있으며,
재앙 같은 존제의 재등장을 걱정한 이들 역시 미래의 재앙을 막고자 조용히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플레이어 분들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세상에 나와서 떠돌다 만나게 되어 함께 한지 오래로 지금은 모두 가족과 같은 사이 입니다.
최근까지는 간단한 일들을 처리해주다가 이제는 슬슬 정식 헌터로 나서기 위해 필수 요건인 배를 구하는 중 입니다.
댓글 (2)
토요일까지 종족과 클레스 선택하시고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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