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설정 - 말퓨리온

이름: 말퓨리온 스톰레이지

나이 : 260 살

종족: 엘라드린 - 하이엘프

클레스 : 위자드





그는 어릴때 인간의 손에서 키워졌다. 그의 부모님들이 여행중 한 마을에 들려서 부상이 악화되어 사망.

그때 남은 아이를 마을의 한 노부부가 거두어 키워주었다.

마을 사람들도 함께 어울리던 친구들도 그리고 부모님들도 그의 특이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말퓨리온을 특별하게 취급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는 자신이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살아갔다.

다만 인간과는 다르게 성장이 느린 그였기에 조금씩 생활에 있어서 겉돌기 시작했고...

60살이 되던 해 (그러나 아직도 어린 모습을 하고 있던 말퓨리온 ) 정령과 소통하며 의지로써 스스로 마법을 깨닫고 사용하게 된다.

이에 유일하게 그의 모습에 상관없이 그를 친구로 변함없이 대하던 이웃 집 친구 (그러나 이미 손자 손녀까지 보게된 늙은 친구)가 말하길.

"드디어 네가 모태솔로 60년만에 마법을 쓰는구나. 전설은 사실이였어!" 라고 외친다.

친구의 말에 스스로도 긍정을 하던 말퓨리온에게 새로운 시기가 도래하니!

정령과 교감을 통해 또다른 종족에게 말퓨리온의 존재가 알려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엘라드린. 실은 말퓨리온은 엘라드린이였던 것이다.

고귀한 지성체 엘프, 그 중에서도 극히 뛰어나며 존경받는 엘라드린.

그것도 엘라드린의 여왕 XXX 의 여동생의 아들인 엄청난 핏줄. 모종의 임무를 받고 기나긴 여행을 떠났고 죽었다고 생각한 동생의 아들!

그렇기에 엘프들이 말퓨리온을 방문했고 인간으로써 살아가는 것이 이미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된 그는 엘프들을 따라간다.

엘프의 사회에서 엘프로써, 그리고 고귀한 엘라드린으로써 해야할 모든 것들을 배워나가길 언 200 년이 지나고...

그동안 태어나서 60년의 생애의 과정 덕분에 엘라드린 사회에서도 조금은 별종으로 불러지기에 완벽한 융화는 힘들었고.

덕분에 모태솔로 260년. 말퓨리온은 자신의 마법이 해가 갈 수록 더욱더 강해지고 있다는 생각과 함께 세상을 다시 바라보기위해 길을 나선다.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엘라드린의 시각일 것인가, 인간의 시각일 것인가? 아니면 또다른 무엇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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