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캐릭터 설정




이름: 이라 아니마 (라틴어로 분노와 영혼을 뜻함.)

종족: 인간

클래스: 스트라이커 헥스 블레이드

여행 목적: 마검의 힘을 강화시키기 위해(엄연히 말하자면 생존), 가족을 찾기 위해

성별: 여

몸무게: 42

나이: 14 (사망한 당시 나이.)

키:140

성격: 과묵함 (마검 때문이 그런 게 아니라 원래부터 성격이 이랬다.)  

캐릭터 캐치프레이즈: 마검을 휘두르는 어린 여자아이.



1. 소개

이라 아니마는 재앙 당시 사망한 여자로 그때 나이는 고작 14살이었다. 금발 머리에 귀족 아가씨들이 입을 만한 레이스가 많은 와이셔츠와 치마가 특징이며 성격이 매우 과묵해서 표정으로만 이야기한다. (친구 왈, 어른스러워서 다가가기 힘들다고 한다나 뭐라나.)



2. 사망정보, 그리고 마검.

사망 당시 절벽 아래에 있었다. 아마 무슨 이유로 인해 추락하여 즉사 했을 거라 판단된다. 하지만 그때 절벽에 버려져 마검이 소녀의 영혼에 반응했고 그녀의 의사에 상관없이 계약되고 만다. 동시에 죽어있던 몸에 그녀의 영혼이 결박 돼 버려 이제는 마검 없이는 살 수 없게 되었다.

즉, 이라 아니마와 마검은 상호작용 상태.

그녀는 부활 동시에 가족을 찾아 나섰지만 알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마검도 완전한 상태가 아니라서 마력이 고갈 돼 버리면 그녀 역시 다시 죽어버리는 상황이 닥쳐온다.

그녀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가족을 찾는 동시에 마검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오늘도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3. 귀여운 점(?)

체형 상 작고 마른 몸이라 어느 때는 마검이 가는 대로 질질 끌려가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한다. 게다가 검을 남자아이의 장난감으로 알고 있었을 만큼 검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거의 모든 공격방식은 막대기를 휘두르는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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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저질러 보겠습니다. 얍.

댓글 (2)

오메가제로 2014.06.08 23:28
내검이부른다! 너의피로 답하라!
happyhappycrazy 2014.06.13 15:36
확이했습니다. 딱 어울리는 종족이 따로있지만, 형평성의 문제로 추천은 못하겠네요.

어쨌든 워록의 경우 기원이 지옥(인페르날)와 요정(페이) 2가지가 있습니다.
인페르날은 좀더 공격적인 셋팅이고 페이는 좀더 방어적인 셋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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