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노비가미 캠페인 세계 상황

미리미리 체크해두시면 좋습니다.

*카인의 징표 : 세계의 80% 이상 점령. 일본을 제외한 강대국 최정상들은 이미 뱀파이어가 되어버렸다. 현재 미국 대통령을 조종, 일본에 핵의 비를 내리는 중. 용궁의 보급망을 끊기 위한 목적이다. 시노비가미의 역사 개변에는 부정적이지만, 딱히 사신이 좋다기 보단, 닌술 자체에 부정적이기 때문.

*상투스 우루티카 : 바티칸의 특명을 받고, 성녀 요안나가 미국에 파견 나왔지만 연락두절. 바티칸은 현 세계 정국에 대해 직접적인 커멘트를 삼가고 있지만, 본디 이단종파 취급받던 상투스 우루티카가 실권을 장악한 걸 보면 어떤 의미로든 세계를 보는 관점에 큰 변화가 일어난 듯 하다.

*성배기사단 : 세계의 닌자들을 규합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스폰서였던 미국을 잃고 크게 전력이 다운된 상황. 이제와선 카인의 징표에 저항하는 레지스탕스 조직에 지나지 않는다.

*용궁 : 일본 점령에 성공했지만, 일본이 핵에 오염되어 버렸다. 방사능에 연연할 종자들이 아니지만, 인간의 보급이 끊어져 조금 난처해진 처지. 현재 훗카이도를 중심으로 카인의 징표와 나름의 전선을 구축하고 있다. 비록 사신을 섬기지만 시노비가미의 '사신을 봉인하지 않았을 때의 세계'로의 역사 개변에는 부정적이다. 사신의 봉인을 풀고, 그와 직면해 최초의 희생자가 될 자들은 과거의 인류가 아닌 그들 자신이어야 한다 보기 때문.


*쿠라마 신류 : 시노비가미 부활과 용궁 난입의 책임 문제로 일본의 6대 닌자 연합에서 등록 말소. 잔당은 하츠바 닌군에 편입되었지만 이후 그들의 행방은 묘연하다.

*하츠바닌군 : 용궁의 일본 점령시, 제대로 된 저항 한 번 없이 바로 실종. ...집단 도주로 추정되고 있다.

*히라사카 기관 : 용궁의 일본 점령시 궤멸. 잔당을 운운할 것도 없이 전멸.

*오토기 학원 : 용궁의 일본 점령시 궤멸. 남아있던 잔당도 일본에 핵의 비가 내리던 시기에 전멸한 듯 하다.

*하구레모노 : 용궁의 일본 점령시 궤멸. 단 어차피 완성된 조직이 아니었기에 잔당은 지하세계나 세계 각지에 꽤 흩어져 있다.

*오니의 혈통 : 용궁의 일본 점령시, 용궁 편에 붙었다. 히라사카 기관 궤멸의 일등공신. 하지만 그 보답은 궤멸. 잔당은 대부분 카인의 징표로 모여들고 있다.


*마법사들 : 아직까지도 침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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