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4주차 완]7월 24일의 리플레이
무서운 큰쥐와 만난 사냥팀 일원들.
잔혹한 큰쥐 15여 마리는 전열의 로그2명을 둘러쌓았다.(한라운드 만에 질병에 3번 걸렸다. 2일 후 발동...)
그래그는 눈물을 머금고 이베이전을 믿고 파이어볼을 날려서 큰 쥐들 전멸.
덤으로 내성굴림에 실패한 리처드도 죽을 뻔했다.(굴린 주사위 눈의 합계는 34점. 맥스가 36이다.)
기지에서 땅굴파 팀. (건담 대지에 눕다.)
입구를 연 레인저는 그래플에 당하고, 마비에도 당했다.
하지만 아무도 목베기를 할 수 없었다.
그래플로는 사람을 죽일 수 없다나? 걍 때려서 이겼다.
제법 애매한 마법아이템들을 잔뜩 얻었다.
제온은 옆구리에 상처를 입고 죽어있었고, 아이삭은 목과 몸통이 분리되어 있었고, 레인레아는 칠공에서 피를 뿜은 체로 죽어있었다.
이본느는 뒤통수가 깨진 체로 기절해 있었고, 에리올은 떨고있다.
생존자에겐 정보가 없고, 시체에선 마법적인 오오라가 나왔지만, 그 이상은 알 수 없다.
시체는 불로 태웠다.
며칠 후.
땅을 파다가 왠 상자를 발견했다. 힐링포션 5개와 검은 구체 하나 발견.
제노스에 말에 의하면 무시무시한 위력을 가진 폭탄이란다.
폭탄은 죠셉이 챙겼다.
13월 12일
식량이 떨어졌다. 눈이 쌓여서 식량조달엔 위험이 크다. 그냥 땅이나 파기로 했다.
슬슬 진통이 시작되었다. 아들이면 빈센트, 딸이면 린다로 이름을 짓기로 했다.
'한 세계를 일으키기 충분한 이름이군...'
13월 14일
또다시 진통이.
벽은 앞으로 3피트.
동굴 입구가 산산조각나면서 카즈나크가 등장했다.
카즈나크와 에리올의 시선이 마주치자 에리올이 기절했다.
카즈나크: '내가 네번째던가? 기온이 메시아의 마을의 씨를 말리니 내가 잡을 메시아가 없지 않은가. 여자 하나 빼돌리느라 힘들었다. 옛정을 생각해서 1분의 시간을 주지. 도망칠 녀석은 막지 않겠다. 물론 여자는 두고 가라.'
제노스: '아레프. 결국 너는 살린 사람보다 죽인 사람이 더 많다. 나는 도망이나 갈란다.
<선택>
론 혼자만 제노스와 함께 했다.
조심조심 산을 내려가던 제노스는 론을 산 기슭으로 안내하고 적의 본대에 특공을 갔다.
론은 죠셉의 유지를 따라 마을로 향했다.
제노스: '나의 본명은 제노스 드라카슈마이커다. 기억해 주기 바란다.'
<다시>
플레쉬 골램, 나가, 적마법사(전의 그 녀석)과 전사 셋(하나는 인질극을 하던 그녀석이다.), 카즈나크.
리차드와 찰스가 땅굴을 파고, 나머지는 적을 막았다.
그래그의 주문은 번번히 카운터 당하고, 에슬린은 플레쉬 골램의 전진을 막는 것이 고작이었다.
폭탄을 들고 전진하려던 죠셉은 굳어서 돌이 되었다. '눌러~ 나의 길은 여기까지다. 뒷일을 부탁한다.'
atc-11, ac+11로 스스로 무력화 되었던 에슬린. 그래플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후에 방패를 줍다가 기회공격 맞고 죽었다. '아무도 지키지 못했군요.세벨가의 마샬아츠도 이걸로 끝인가...'
플레쉬 골램에게 피떡이 된 그래그 '카즈나크, 너는 날 치지 못한다.'
토마스는 결국 나가가 물고 있던 폭탄을 터뜨린다. '형들, 꼭 살아야 해.'
일어난 폭팔이 싸우던 자들을 덮쳤다.
아레프 '살아라~! 살아서 기적을 만드는 거다.'
카즈나크 '말도 안돼~'
폭팔로 입구가 막혔다.
찰스들은 열심히 벽을 팠다. 도중에 에리올이 몸을 부르르 떨더니 죽어버렸다(카즈나크가 걸어둔 주문 '악몽'이란다.). 놀라운 것은 죽어서도 아이가 태어나려는 듯이 자궁의 수축이 계속되는 것이었다. 오직 드레곤에게서만 그런 현상이 있다고들 알고 있었다.
드디어 통로가 보이고 빛이 보였다. 이본느는 이곳에서 구조를 기다리겠다고 했다.
찰스들은 시체(?)를 업고 밖을 향했다. 그들의 앞에 공룡 두마리와 플라티넘 블론드의 미공자가 보였다.
기온: '신의 눈에 헛점은 없다.' '생명의 가치는 동등하지 않아.'
찰스는 공룡에게 찢겨 죽었고, 선처를 바라던 리처드는 기온의 주문에 목숨이 다했다. 찰스: '약한 거 죽이면 기분 좋냐?'
에리올의 시체에서 아이가 태어났다. 기온은 그 아이가 이미 죽어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약간 허탈해 했다.
그때 아이가 힘찬 울음을 터뜨렸다.
(에리올의 시체가 남아있단다. 좀비라도 되려나?)
[후기]
나이스 플레이어는 죠셉의 플레이어? 유일한 생존자를 배출했고, 특공 시도도 했었다.
어쨋든 13월의 등장 케릭터는 제온으로 결정 되었음. 론은 npc로 나올 듯. 어찌 되려나.
<기타>
그래플 시의 노멀 공격은 한번 밖에 못한다. the place of an attack도 아닐 뿐더러 an attack이다.
아머스파이크. 그래플 어택시에 추가 데미지이다.
잔혹한 큰쥐 15여 마리는 전열의 로그2명을 둘러쌓았다.(한라운드 만에 질병에 3번 걸렸다. 2일 후 발동...)
그래그는 눈물을 머금고 이베이전을 믿고 파이어볼을 날려서 큰 쥐들 전멸.
덤으로 내성굴림에 실패한 리처드도 죽을 뻔했다.(굴린 주사위 눈의 합계는 34점. 맥스가 36이다.)
기지에서 땅굴파 팀. (건담 대지에 눕다.)
입구를 연 레인저는 그래플에 당하고, 마비에도 당했다.
하지만 아무도 목베기를 할 수 없었다.
그래플로는 사람을 죽일 수 없다나? 걍 때려서 이겼다.
제법 애매한 마법아이템들을 잔뜩 얻었다.
제온은 옆구리에 상처를 입고 죽어있었고, 아이삭은 목과 몸통이 분리되어 있었고, 레인레아는 칠공에서 피를 뿜은 체로 죽어있었다.
이본느는 뒤통수가 깨진 체로 기절해 있었고, 에리올은 떨고있다.
생존자에겐 정보가 없고, 시체에선 마법적인 오오라가 나왔지만, 그 이상은 알 수 없다.
시체는 불로 태웠다.
며칠 후.
땅을 파다가 왠 상자를 발견했다. 힐링포션 5개와 검은 구체 하나 발견.
제노스에 말에 의하면 무시무시한 위력을 가진 폭탄이란다.
폭탄은 죠셉이 챙겼다.
13월 12일
식량이 떨어졌다. 눈이 쌓여서 식량조달엔 위험이 크다. 그냥 땅이나 파기로 했다.
슬슬 진통이 시작되었다. 아들이면 빈센트, 딸이면 린다로 이름을 짓기로 했다.
'한 세계를 일으키기 충분한 이름이군...'
13월 14일
또다시 진통이.
벽은 앞으로 3피트.
동굴 입구가 산산조각나면서 카즈나크가 등장했다.
카즈나크와 에리올의 시선이 마주치자 에리올이 기절했다.
카즈나크: '내가 네번째던가? 기온이 메시아의 마을의 씨를 말리니 내가 잡을 메시아가 없지 않은가. 여자 하나 빼돌리느라 힘들었다. 옛정을 생각해서 1분의 시간을 주지. 도망칠 녀석은 막지 않겠다. 물론 여자는 두고 가라.'
제노스: '아레프. 결국 너는 살린 사람보다 죽인 사람이 더 많다. 나는 도망이나 갈란다.
<선택>
론 혼자만 제노스와 함께 했다.
조심조심 산을 내려가던 제노스는 론을 산 기슭으로 안내하고 적의 본대에 특공을 갔다.
론은 죠셉의 유지를 따라 마을로 향했다.
제노스: '나의 본명은 제노스 드라카슈마이커다. 기억해 주기 바란다.'
<다시>
플레쉬 골램, 나가, 적마법사(전의 그 녀석)과 전사 셋(하나는 인질극을 하던 그녀석이다.), 카즈나크.
리차드와 찰스가 땅굴을 파고, 나머지는 적을 막았다.
그래그의 주문은 번번히 카운터 당하고, 에슬린은 플레쉬 골램의 전진을 막는 것이 고작이었다.
폭탄을 들고 전진하려던 죠셉은 굳어서 돌이 되었다. '
atc-11, ac+11로 스스로 무력화 되었던 에슬린. 그래플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후에 방패를 줍다가 기회공격 맞고 죽었다. '아무도 지키지 못했군요.
플레쉬 골램에게 피떡이 된 그래그 '카즈나크, 너는 날 치지 못한다.'
토마스는 결국 나가가 물고 있던 폭탄을 터뜨린다. '형들, 꼭 살아야 해.'
일어난 폭팔이 싸우던 자들을 덮쳤다.
아레프 '살아라~! 살아서 기적을 만드는 거다.'
카즈나크 '말도 안돼~'
폭팔로 입구가 막혔다.
찰스들은 열심히 벽을 팠다. 도중에 에리올이 몸을 부르르 떨더니 죽어버렸다(카즈나크가 걸어둔 주문 '악몽'이란다.). 놀라운 것은 죽어서도 아이가 태어나려는 듯이 자궁의 수축이 계속되는 것이었다. 오직 드레곤에게서만 그런 현상이 있다고들 알고 있었다.
드디어 통로가 보이고 빛이 보였다. 이본느는 이곳에서 구조를 기다리겠다고 했다.
찰스들은 시체(?)를 업고 밖을 향했다. 그들의 앞에 공룡 두마리와 플라티넘 블론드의 미공자가 보였다.
기온: '신의 눈에 헛점은 없다.' '생명의 가치는 동등하지 않아.'
찰스는 공룡에게 찢겨 죽었고, 선처를 바라던 리처드는 기온의 주문에 목숨이 다했다. 찰스: '약한 거 죽이면 기분 좋냐?'
에리올의 시체에서 아이가 태어났다. 기온은 그 아이가 이미 죽어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약간 허탈해 했다.
그때 아이가 힘찬 울음을 터뜨렸다.
(에리올의 시체가 남아있단다. 좀비라도 되려나?)
[후기]
나이스 플레이어는 죠셉의 플레이어? 유일한 생존자를 배출했고, 특공 시도도 했었다.
어쨋든 13월의 등장 케릭터는 제온으로 결정 되었음. 론은 npc로 나올 듯. 어찌 되려나.
<기타>
그래플 시의 노멀 공격은 한번 밖에 못한다. the place of an attack도 아닐 뿐더러 an attack이다.
아머스파이크. 그래플 어택시에 추가 데미지이다.
댓글 (4)
그때 에리올의 시체가 분해되지 않은 것도 적어두면 좋겠다.
선처를 바라던 쪽이 공룡에 찢겨 죽었다네. 주문이야 한큐인데 선처고 뭐고가 어딨남.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