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연말 망년회에 대해.

일단 1차 300->2차 호타루의 코스로 가려고 합니다.

둘 다 2호선 건대역 근처에 있는 곳이고요. 300의 경우 평판이 꽤 좋은 전통 이탈리아식 피자리움, 호타루는 일식 주점입니다. 1차인 300은 가능하면 다 참석해주시면 좋겠고(아마 1인당 1만~1만 5천 선에서 끝날겁니다.), 2차는 이후 자유참가로 하죠.

만일 이 코스에 이의있으신 분은 '대안'을 제시해 주신다면 고려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바로 날짜 문제죠.

12월 22일, 29일 중 어느 쪽이 좋으신가요. 전 양일 어느 쪽이든 상관없으나, 22일이 더 좋습니다.

300의 경우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거나 한참 기다리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으니, 가급쩍 빨리 가능한 날짜를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5)

happyhappycrazy 2013.12.06 18:44
양일다 가능 합니다.
RNarsis 2013.12.07 13:57
현석군은 양일 다 참가가능이란 연락.
Ratatosk 2013.12.07 17:28
저도양일 다 가능
김도완 2013.12.13 18:15
저도 양일 가능이요.
confluence 2013.12.14 23:41
저 같은 경우 22일은 안될것 같고 29일은 될것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