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시노비가미

첫주차에 아무 생각 없이 만들어진 캐릭터들... 대부분 이후 사망;;

첫주차부터 생각 있이 만들어진 캐릭터. 맛스타에게 샤바샤뱌, 플레이어에게 샤바샤바. 원하는 것을 얻어나가는데.....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무섭다.

펭귄닌자.....정어리 표창....을 던진다... 분명 사는 곳은 남극인데 원수는 북극곰이고 딸이 그에게 잡혀가 어떻게 된 듯하다.... 군대는 무섭다.

이가즈킨. 이래저래 똥폼도 잡아봤지만 성격을 '和'로 한 탓에 플레이어가 전투 들어가서 못 참고 '凶'을 저질러서 망했음.... 원작의 순수 귀염귀염은 찾아 볼 수 없었고 회의를 느낀 플레이어가 죽임;

그렇게 산화하다..

총잡이라니.... 전국시대인데.... 고류는 전형적인 닌자겠죠?

새롭게 태어난...ANG! 플레이어의 리액션이 너무 좋아 이대로 진화할 듯 하다...

내 캐릭터에게 한 짓이 미워서 대충 그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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