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설명하자면....
'이 의견이 반드시 채용된다라는 보장을 하지 않겠다.'라는 건 '의견의 질을 따지지 않겠다'는 얘기. 이상도 이하도 아님.
'결국 28명이 모두 혼음파티를 한데요~'라는 의견을 내던, '사실은 모든 일이 꿈이었다!'라는 이벤트를 만들던 자유.
논리적 정합성같은 것도 신경쓸 필요 없어. 어디까지나 질보다 양.
'결국 28명이 모두 혼음파티를 한데요~'라는 의견을 내던, '사실은 모든 일이 꿈이었다!'라는 이벤트를 만들던 자유.
논리적 정합성같은 것도 신경쓸 필요 없어. 어디까지나 질보다 양.
댓글 (1)
이멘마하 대성당에서. 웃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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