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비가미, 닌자들의 생태
(*언제나처럼 저작권도 있으니 80% 요약버전. ..아니 이번 요약이 더 많음. 데이타 파츠는 삭제)
*세계는 표면의 세계와 시노비의 세계로 나뉘어져 있다.
*닌자는 시노비의 세계를 살아가는 자들의 통칭으로, 닌술사, 시노비, 사용자, 난파, 소파, 유랑무녀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중세일본에서 등장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고사기 기원 원년, 즉 야요이 시대부터 모습을 드러냈다고 하며, 진의 시황제, 일본의 히미코 등도 닌자였다 한다.
*신선술을 베이스로 해, 무술, 과학, 마법을 도입해 독자적으로 창출해낸 것이 닌법이다.
*닌자들을 통합해 막부를 설립한 도쿠가와 이에야스였지만, 도쿠가와 막부가 메이지 유신으로 멸망한 근대. 닌자들은 표면의 세계로 전향해서 살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는 새로운 싸움의 불씨를 남긴다.
*닌법과 닌술. 비슷해보이지만, 닌자들은 엄밀히 구분한다. 혈통에 의한 초상적인 이능을 닌법, 닌법에 대처하기 위한 정보조작 등의 기술을 닌술이라 한다. 실은 어느 쪽이나 고도에 달하면 비슷해지기에 명확한 구분은 닌자들도 잘 하지 못하지만 대체로 이렇게 때문에 '한없이 닌법에 가까운 닌술'이니 하는 표현도 쓰인다.
*닌자의 능력은 선천적으로 크게 3가지가 일반인과 다르다. 닌기사용능력, 신체능력, 삼라만상의 힘.
*닌기는 닌자의 힘을 발동시키는 닌자도구로 병량환, 신통환 등은 이미 널리 퍼져있다. 제작에는 막대한 자금과 기술을 필요로 하나, 사용시에는 닌자기만 하면 충분. 특별한 훈련이 필요없다. 규격화가 되어있지 않아서 그렇지 과거 전국시대의 닌기가 더 세련되었다는 평도 있으며 네고로중, 사이카중, 하치야중이 유명하다. 현대에는 이들의 기술을 이어받은 하치바닌군이 있다.
*자신의 생명, 감정 에너지, 즉 기를 컨트롤 해 닌자는 막강한 신체, 감각능력을 손에 넣는다. 또한 이 과정에서 이를 받쳐주는 인간의 허약함에 대해 깊이 알아버리기에 인간의 육체적인 약점을 찌르고 조작하는 데에도 능하게 된다. 단 이런 신체능력은 기를 급격히 소모하기에 닌자들은 단명하곤 한다. 시노비가미의 피를 짙게 이은 자들은 제3의 눈이나, 날개 등을 돋아나게 하기도 한다.
*삼라만상 - 기로서 초상현상을 일이키는 이능. 요술, 마술, 선술로도 불린다. 이 종류의 닌법은 '마법사', '요술사'라고 불리는 자들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능력에 한해선 닌자들보다도 뛰어나다고 한다.
*고속기동 - 닌자의 기초기술. 이건 어떤 이능자도 닌자를 따라잡을 수 없다. 어찌나 빠른지, 닌자들은 일반인의 속도를 '정지된 시간'이라 부를 정도. 음속, 초음속 돌파시엔 소닉붐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나 숙련된 닌자는 이를 죽이는 기법을 기본적으로 터득하고 있다. 역으로 말하면 주위에 소닉붐을 일으키는 닌자는 미숙한 것. 광속 영역에 접어들면 아공간을 통해 순간이동을 하게 된다. 단 이런 고속기동은 어디까지나 순간적으로 가능할 뿐으로, 오랜 시간 유지는 무리. 지구를 몇 바뀌 돈다거나, 은하계 저편으로 간다거나 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고속기동전 도중, 펌블로 실속해버린 닌자들은 돌연 일반인들 사이에 모습을 드러내는 추태를 벌이게 된다.
*정보공유 - 정보공유는 알려주고 싶어서 알려주게 되는게 아니다. 본래는 이런저런 연유로 감정을 죽이고 사는 닌자들이니만큼 한 번 생긴 감정은 혼마저 흔들릴 정도의 갈등을 낳고, 이런 흔들림은 텔레파시에 가까운 혼의 공명을 일으킨다. 이는 전해진 측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기에 정보공유가 된 측도 '언젠가 본 적이 있다.', '옛날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지.'라는 식으로 무의식적인 기억조작을 하게 된다.
*시노비어 - 닌자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압축언어. 일반인에게 들키지 않고 순간적으로 대량의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선 필연적인 것이다. 암호문, 제스처, 표정, 독순술, 텔레파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속전투 도중에는 고속전투의 에너지가 모종의 '장'을 형성하기 때문에 이 시노비어의 수신능력이 더 활성화된다. 이로서 고속 전투시 속도가 극단적으로 다른 닌자들끼리도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
*시노비가미 - 일본 고사기에는 '스사노오'라고도 적혀있다는 닌자들의 시조. 신화속의 신이지만 성격을 특정하기 힘들기에 모종의 일족이 아닐까 의심하기도 한다. 그는 닌법 '천상천하'를 사용한다고 전해지며, 이걸 사용하면 '무슨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 '세계가 멸망한다.'라는 식의 다양한 설이 존재한다. 하츠바닌군은 이 닌법의 영역을 현대 닌자들이 도달할 수 있게 하는 것을 궁극적 이상으로 삼으며 이것이 그들이 세계 닌법 전체를 수집하는 '대통합이론'의 근원이 된다. 10년전 닌자대전에서 큰 피해를 입은 '오니의 혈통'은 시노비가미의 6대 신기를 모아 '시노비가미'를 부활시켜 오니의 세상으로 세계를 재창조하려 한다. '쿠라마신류'는 '오니의 혈통'의 음모를 막기 위해 6대 신기를 수집하고 있다.
*6대 신기 - 시노비가미의 육체로 만들어진 닌기. 대지를 가르는 '미츠루기', 시간을 베는 '야츠루기', 운명을 조작하는 '미타마', 죽은 자를 되살리는 '마가타마', 미래를 예지하는 '미카가미', 마음과 기억을 조작하는 '사카가미' 6개. 일반인이 이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닌자로서 각성해버릴 정도로 강대한 힘을 가졌다고 한다. 각 문파의 최상층부를 제외한 모두에게 숨기고 있었지만 본래는 6대 문파가 1개씩 가지고 있었다. '오니의 혈통'의 '시노비가미 부활계획'에 입각한 쟁탈전 와중 전부 파괴. 현재는 파편만이 남아 다른 닌기의 재료로 사용된다.(...고 한다.)
*지옥문 파괴사건 - '시노비가미 부활계획' 와중, 사고로 히라사카 기관에서 관리하던 '지옥문'의 봉인이 열려, 과거 봉인했던 옛 요마들이 현대에 부활하게 된다. ...아니 이 자체가 '오니의 혈통'이 원했던 '오니의 세상'인지도 모른다. 문제는 그들의 의도와는 달리, 이 과거의 강대한 요마들은 현대의 후손 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이 본능에 따라 멋대로 활동하는 문자 그대로의 '사신'이었고 6대 문파들은 일시 휴전, 상호불가침 동맹을 맺고 요마들을 다시 봉인하고 지옥문을 복구하기로 결의.(...했다고 주장한다.)
*세계는 표면의 세계와 시노비의 세계로 나뉘어져 있다.
*닌자는 시노비의 세계를 살아가는 자들의 통칭으로, 닌술사, 시노비, 사용자, 난파, 소파, 유랑무녀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중세일본에서 등장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고사기 기원 원년, 즉 야요이 시대부터 모습을 드러냈다고 하며, 진의 시황제, 일본의 히미코 등도 닌자였다 한다.
*신선술을 베이스로 해, 무술, 과학, 마법을 도입해 독자적으로 창출해낸 것이 닌법이다.
*닌자들을 통합해 막부를 설립한 도쿠가와 이에야스였지만, 도쿠가와 막부가 메이지 유신으로 멸망한 근대. 닌자들은 표면의 세계로 전향해서 살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는 새로운 싸움의 불씨를 남긴다.
*닌법과 닌술. 비슷해보이지만, 닌자들은 엄밀히 구분한다. 혈통에 의한 초상적인 이능을 닌법, 닌법에 대처하기 위한 정보조작 등의 기술을 닌술이라 한다. 실은 어느 쪽이나 고도에 달하면 비슷해지기에 명확한 구분은 닌자들도 잘 하지 못하지만 대체로 이렇게 때문에 '한없이 닌법에 가까운 닌술'이니 하는 표현도 쓰인다.
*닌자의 능력은 선천적으로 크게 3가지가 일반인과 다르다. 닌기사용능력, 신체능력, 삼라만상의 힘.
*닌기는 닌자의 힘을 발동시키는 닌자도구로 병량환, 신통환 등은 이미 널리 퍼져있다. 제작에는 막대한 자금과 기술을 필요로 하나, 사용시에는 닌자기만 하면 충분. 특별한 훈련이 필요없다. 규격화가 되어있지 않아서 그렇지 과거 전국시대의 닌기가 더 세련되었다는 평도 있으며 네고로중, 사이카중, 하치야중이 유명하다. 현대에는 이들의 기술을 이어받은 하치바닌군이 있다.
*자신의 생명, 감정 에너지, 즉 기를 컨트롤 해 닌자는 막강한 신체, 감각능력을 손에 넣는다. 또한 이 과정에서 이를 받쳐주는 인간의 허약함에 대해 깊이 알아버리기에 인간의 육체적인 약점을 찌르고 조작하는 데에도 능하게 된다. 단 이런 신체능력은 기를 급격히 소모하기에 닌자들은 단명하곤 한다. 시노비가미의 피를 짙게 이은 자들은 제3의 눈이나, 날개 등을 돋아나게 하기도 한다.
*삼라만상 - 기로서 초상현상을 일이키는 이능. 요술, 마술, 선술로도 불린다. 이 종류의 닌법은 '마법사', '요술사'라고 불리는 자들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능력에 한해선 닌자들보다도 뛰어나다고 한다.
*고속기동 - 닌자의 기초기술. 이건 어떤 이능자도 닌자를 따라잡을 수 없다. 어찌나 빠른지, 닌자들은 일반인의 속도를 '정지된 시간'이라 부를 정도. 음속, 초음속 돌파시엔 소닉붐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나 숙련된 닌자는 이를 죽이는 기법을 기본적으로 터득하고 있다. 역으로 말하면 주위에 소닉붐을 일으키는 닌자는 미숙한 것. 광속 영역에 접어들면 아공간을 통해 순간이동을 하게 된다. 단 이런 고속기동은 어디까지나 순간적으로 가능할 뿐으로, 오랜 시간 유지는 무리. 지구를 몇 바뀌 돈다거나, 은하계 저편으로 간다거나 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고속기동전 도중, 펌블로 실속해버린 닌자들은 돌연 일반인들 사이에 모습을 드러내는 추태를 벌이게 된다.
*정보공유 - 정보공유는 알려주고 싶어서 알려주게 되는게 아니다. 본래는 이런저런 연유로 감정을 죽이고 사는 닌자들이니만큼 한 번 생긴 감정은 혼마저 흔들릴 정도의 갈등을 낳고, 이런 흔들림은 텔레파시에 가까운 혼의 공명을 일으킨다. 이는 전해진 측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기에 정보공유가 된 측도 '언젠가 본 적이 있다.', '옛날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지.'라는 식으로 무의식적인 기억조작을 하게 된다.
*시노비어 - 닌자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압축언어. 일반인에게 들키지 않고 순간적으로 대량의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선 필연적인 것이다. 암호문, 제스처, 표정, 독순술, 텔레파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속전투 도중에는 고속전투의 에너지가 모종의 '장'을 형성하기 때문에 이 시노비어의 수신능력이 더 활성화된다. 이로서 고속 전투시 속도가 극단적으로 다른 닌자들끼리도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
*시노비가미 - 일본 고사기에는 '스사노오'라고도 적혀있다는 닌자들의 시조. 신화속의 신이지만 성격을 특정하기 힘들기에 모종의 일족이 아닐까 의심하기도 한다. 그는 닌법 '천상천하'를 사용한다고 전해지며, 이걸 사용하면 '무슨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 '세계가 멸망한다.'라는 식의 다양한 설이 존재한다. 하츠바닌군은 이 닌법의 영역을 현대 닌자들이 도달할 수 있게 하는 것을 궁극적 이상으로 삼으며 이것이 그들이 세계 닌법 전체를 수집하는 '대통합이론'의 근원이 된다. 10년전 닌자대전에서 큰 피해를 입은 '오니의 혈통'은 시노비가미의 6대 신기를 모아 '시노비가미'를 부활시켜 오니의 세상으로 세계를 재창조하려 한다. '쿠라마신류'는 '오니의 혈통'의 음모를 막기 위해 6대 신기를 수집하고 있다.
*6대 신기 - 시노비가미의 육체로 만들어진 닌기. 대지를 가르는 '미츠루기', 시간을 베는 '야츠루기', 운명을 조작하는 '미타마', 죽은 자를 되살리는 '마가타마', 미래를 예지하는 '미카가미', 마음과 기억을 조작하는 '사카가미' 6개. 일반인이 이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닌자로서 각성해버릴 정도로 강대한 힘을 가졌다고 한다. 각 문파의 최상층부를 제외한 모두에게 숨기고 있었지만 본래는 6대 문파가 1개씩 가지고 있었다. '오니의 혈통'의 '시노비가미 부활계획'에 입각한 쟁탈전 와중 전부 파괴. 현재는 파편만이 남아 다른 닌기의 재료로 사용된다.(...고 한다.)
*지옥문 파괴사건 - '시노비가미 부활계획' 와중, 사고로 히라사카 기관에서 관리하던 '지옥문'의 봉인이 열려, 과거 봉인했던 옛 요마들이 현대에 부활하게 된다. ...아니 이 자체가 '오니의 혈통'이 원했던 '오니의 세상'인지도 모른다. 문제는 그들의 의도와는 달리, 이 과거의 강대한 요마들은 현대의 후손 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이 본능에 따라 멋대로 활동하는 문자 그대로의 '사신'이었고 6대 문파들은 일시 휴전, 상호불가침 동맹을 맺고 요마들을 다시 봉인하고 지옥문을 복구하기로 결의.(...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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