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불타


탈북자녀. 3년전 말한마디 하지 못하고 탈주한 5개월간의 기억은 트라우마. 누구든 죽으면 지옥으로 간다는 생각이 이 때 뇌리에 박힌 듯 하다. 표준어를 구사하며 평범한 남한 사람인양 하고 있지만 흥분하면 사투리가 튀어나온다. 소문나서 흥미로 접근한 불량한 녀석들을 형형색색의 욕설의 포화로 물리친 전적이 있다. 튀지않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쿰이 있다. 장점은 말을 잘 한다는 것. 욕설도 카리스마로 보일 수 있을 정도지만 호감도가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단점은 저 배경. 가난과 주변의 다른 눈초리와 etc.


특기 : 언령술
류의 : 평범함(튀지 않고 평범하게 사는 것이 목표)
배경(강점) :
배경(약점) :
닌구 : 쇠파이프, 빠루

페르소나 : 귀환자, 유혹

댓글 (2)

RNarsis 2013.09.25 02:50
음. 페르소나는 제가 설정합니다. 기본적으로 시노비가미 룰을 그대로 쓰진 않고 개조할 작정인 데다가, 공개게시판에서 자기 페르소나를 올려버리면 시노비가미인 의미가 없다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가 있음.(...)
Deoky 2013.09.25 12:35
알피때 흥분한 북한사투리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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