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불타

탈북자녀. 3년전 말한마디 하지 못하고 탈주한 5개월간의 기억은 트라우마. 누구든 죽으면 지옥으로 간다는 생각이 이 때 뇌리에 박힌 듯 하다. 표준어를 구사하며 평범한 남한 사람인양 하고 있지만 흥분하면 사투리가 튀어나온다. 소문나서 흥미로 접근한 불량한 녀석들을 형형색색의 욕설의 포화로 물리친 전적이 있다. 튀지않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쿰이 있다. 장점은 말을 잘 한다는 것. 욕설도 카리스마로 보일 수 있을 정도지만 호감도가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단점은 저 배경. 가난과 주변의 다른 눈초리와 etc.
특기 : 언령술
류의 : 평범함(튀지 않고 평범하게 사는 것이 목표)
배경(강점) :
배경(약점) :
닌구 : 쇠파이프, 빠루
페르소나 : 귀환자, 유혹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