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쓰는 지난 주 이야기
그냥 공작성으로 가서 급하게 할 말이 있다고 하지만 안 들여보내주는 경비병. 이대로라면 이 도시가 용에게 부셔질 텐데;;;; 공작가 아들이 보여서 따라들어가는 엘프와 일행. 진성초식녀인 엘프는 자기 좋다는 사람에 당황해 멍때릴 뿐이었고, 지저엘프들의 습격이 이어지자 전투돌입. 성기사는 용알의 위치를 파악. 뭐?! 이 성 안이 아니면 대체 어디야?! 막 헤매다 전투가 끝남. 나중에 공작을 만나 알게된 상황은 용알이 위험하다는 마법사길드장과 성직자들의 말에 따라 그동안 들인 돈이라도 회수하고자 경매장으로 넘겼다고.

드래곤 랴자. 이대로면 용의 분노를 잠재울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말에도 아랑곳(?) 않고 렙업과 장비준비를 하고 하룻밤 자고 일어나 경매장으로 향하는 일행. 왜 드래곤 랴자가 신성함과 마법을 다 잃은 용의 안위를 신경쓰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지 않고 용알 살 돈은 없기에 뭔가 할 수 있는게 있을까싶어 법사길드로, 교회로 흩어져 가보는 일행. 그리고 그 일행이 흩어진 틈을 놓지지 않고 지지부진한 상황을 타파하고자 드래곤랴자에게 네발달린 도마뱀 운운 하며 도발을 시도하는 성기사!!

에엑!!! 거기서 핵폭탄 발사버튼을 누르나?! 아무것도 안 한 내 잘못이오. 엉엉
많은 토의 끝에 '성기사를 제물로 드래곤의 분노를 잠재워주세요', '용이 습격하고 전투를 이어서', '그냥 캐릭터들 다 죽이고 이어서 해요', '이번 캠페인은 여기까지'의 의견(덜덜덜) 말고 다행히도 롤백이 채택되어 드래곤에게 도발이 아닌 당신은 드래곤인데 용알을 왜이리 챙기시나요? 라고 핵심적인 질문을 합니다. 신들이 두 파벌로 나뉘기 이전의 드래곤의 연인이었던이가 임신한 상태에서 용으로 떨어지고 말았고 그 알에서 태어날 것이 드래곤인지 용인지 혹은 어떤 다른 존재인지 알 수 없기에 자기 자손이기에 신경쓰고 있던 드래곤. 아아, 그랬구나.
드래곤랴자가 피토하고 죽은 것도 롤백되서 다행이다;;;
경매장안에는 교회, 법사길드에서 파견된 이들이 알을 사서 되돌려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잘 풀리길!!
할 수 있는 일과 한계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캐릭터를 잘 굴려보아요. 아아, 멍때리면 큰 일난다는 교훈을!!

드래곤 랴자. 이대로면 용의 분노를 잠재울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말에도 아랑곳(?) 않고 렙업과 장비준비를 하고 하룻밤 자고 일어나 경매장으로 향하는 일행. 왜 드래곤 랴자가 신성함과 마법을 다 잃은 용의 안위를 신경쓰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지 않고 용알 살 돈은 없기에 뭔가 할 수 있는게 있을까싶어 법사길드로, 교회로 흩어져 가보는 일행. 그리고 그 일행이 흩어진 틈을 놓지지 않고 지지부진한 상황을 타파하고자 드래곤랴자에게 네발달린 도마뱀 운운 하며 도발을 시도하는 성기사!!

에엑!!! 거기서 핵폭탄 발사버튼을 누르나?! 아무것도 안 한 내 잘못이오. 엉엉
많은 토의 끝에 '성기사를 제물로 드래곤의 분노를 잠재워주세요', '용이 습격하고 전투를 이어서', '그냥 캐릭터들 다 죽이고 이어서 해요', '이번 캠페인은 여기까지'의 의견(덜덜덜) 말고 다행히도 롤백이 채택되어 드래곤에게 도발이 아닌 당신은 드래곤인데 용알을 왜이리 챙기시나요? 라고 핵심적인 질문을 합니다. 신들이 두 파벌로 나뉘기 이전의 드래곤의 연인이었던이가 임신한 상태에서 용으로 떨어지고 말았고 그 알에서 태어날 것이 드래곤인지 용인지 혹은 어떤 다른 존재인지 알 수 없기에 자기 자손이기에 신경쓰고 있던 드래곤. 아아, 그랬구나.
드래곤랴자가 피토하고 죽은 것도 롤백되서 다행이다;;;
경매장안에는 교회, 법사길드에서 파견된 이들이 알을 사서 되돌려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잘 풀리길!!
할 수 있는 일과 한계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캐릭터를 잘 굴려보아요. 아아, 멍때리면 큰 일난다는 교훈을!!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