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월드] 5/12 리플. <3주차. 용의 알을 구하라>

3주차



일행은 공작가의 기사들과 병사들 감시 아닌 호위속에 용의 알이 있는 곳으로 안내됨.

일행이 안으로 5분정도 들어가자 앞에서 "누구냐"라는 말이 들림. 두 개체의 인영 확인 즉시 마법사 수면주문 발동. 그대로 한 명 잠 듦.

다른 한 명이 그대로 늑대 인간으로 변함. 도적 은신해서 바로 잠들은 인간 목을 따버림.

남은 한 늑대인간은 집단 다굴로 처리. 약간 개조된 키메라 같은 늑인이라 다행히 일반 무구가 먹힘.

이후로 우여곡절 마법적 함정과 기습공격을 막아낸 끝에 갈림길 등장. 신의 인도는 두 갈래를 알려줌.

일단 고요한 곳으로 일행은 그대로 전진. 거대한 바위 언덕이 통로를 막고 있음. 일행 무시하고 그대로 전진.

가디언 골렘 깨어남. 침입자 격퇴시도. 붙어보자 어딘가에서 마력공급으로 인해 복구 속도가 캐빠름.

성기사 홀로 골렘을 막는 사이 나머지 일행은 신의 인도로 알려주던 다른 길로 급히 이동.

마력공급 수정장치 있었음. 늑인 몇이 막고 있었고 여차여차 처리해서 골렘의 공급 마력 차단 성공.

그사이 성기사 반 죽어감. 다시 돌아온 일행의 집념의 공격으로 골렘 처리. 골렘 부서지면서 침입자의 각인이 발사되고 마법사에게 맞음.

골렘 너머의 방에 위치한 용의 알 획득 완료.


드래곤의 레어로 추정되는 곳에 침투한 일행들. 용의 알을 무사히 획득했으나 마법사에게 침입자의 각인이 새겨짐.    



용알 갖고 나오니 기사단장 보티건이 일행을 맞이해줌. 알을 달라고 하자 성기사는 입수 확인서 달라고 땡깡.

중간에 말 실수로 칼부림 날뻔 했으나 한발짝 물러서서 알을 건네줌.

하산하는 길에 복면 무리의 기습. 수백명의 병사들이 산을 내려오고 있었는데 적들도 만만치 않아 산발적으로 사방에서 전투 발발.

기사단장 보티건은 복면무리의 리더와 전투. 도적은 이 틈에 용의 알을 훔칠까 기회를 노려봤으나 실패.

상황봐서 자리를 빠져나가려던 전사 얼떨결에 보티건을 도와 복면무리 리더에게 합공.

전투중 복면 쓴 무리들의 정체가 지저엘프임을 확인

리더에게 부상을 입히고 지저엘프들을 물러나게 함.


백이 넘는 적의 등장이였음. 이번 전투 포인트는 지저엘프의 리더 퇴치였음. 운좋게 얼덜결에 전사가 합류하며 지저엘프의 리더를 격퇴하고 전투 마무리.

지저엘프가 어찌 용의 알을 노리는 것인지 생각해볼 것이 포인트. 아무도 지저엘프가 왜 용의 알을 가진 일행들을 공격했는진 질문하지 않아서 그냥 넘어감.    




공작성으로 오자 역시 능력이 있다며 공작이 칭찬. 근데 비밀리에 시행한 용의 알 탈취 사건이 세상에 알려짐.

정보가 시작된 근원으로 파악된 도적 조직을 대대적으로 보복중. 그와중에 공작성에 의문의 습격 위험을 감지해서 일손을 빌릴 차원으로 호위 의뢰 맡김.

그러나 괜히 덤터기 쓸까 두려웠던 일행은 호위 의뢰 거절.

레어에서 얻은 골렘 마나석등을 공작에게 싸게 넘기고 돈 분배함.

공작은 용의 알을 얻어서 다른 귀족이 자랑하는 와이번 라이더를 능가하는 드래곤 라이더를 소유하겠다라는 꿈에 부풀어있음.


공작성 호위 의뢰 포기. 공작성의 내성에 일행들이 머물 수 있는 권리가 사라짐.      



일행들 공작성의 내성을 벗어나 여관을 찾는데 갑자기 어느 소녀가 등장함

다짜고짜 용의 알을 돌려놔야하니 자신을 도와달라 말하는 소녀의 모습에 일행들 벙찜.

하지만 성기사.. 능력발휘. 소녀의 말이 진실임을 알게되고.

각자 마탑과 신전등에 가서 사실을 알리며 도움을 청하고 겸사겸사 밀린 정비를 하기로 결정한 일행은 흩어졌다가 여관에서 만나기로 함


      



사제와 성기사는 소녀를 데리고 일단 큐어의 신전에 가서 대신관 이졸데를 만남.

이졸데. 잡신의 성기사를 무시하며 사제를 칭찬. 죽음과 심판의 신이 등장함을 알려 중앙 정계에서 큐어 대신전의 위새가 올라갔음을 알려줌.

이번에 사제가 전하는 용의 알 사건을 듣고 동부에서 시킷의 신전 영향력을 줄일 수 있겠다며 기뻐함.

일단은 용의 알 위험성을 공작에게 말해서 설득하려고 공작성 내성으로 출발함.


      



마법사와 전사는 마탑에 방문함. 마탑의 부탑주를 만나 용의 알 사건을 알림. 상황을 파악한 마탑의 부탑주는 탑주를 만나 공작성으로 가보기로 하고 자리를 떠남.

정보를 전달한 마법사는 지팡이를 새로 구입. 마법물품 '보급용 기회의 지팡이'를 구입함.

매장직원은 드워프 전사에게 언제든 차갑게 만들어서 맥주를 마실수 있게 고안된 맥주잔을 소개. 지금 사면 맥주잔 받침대까지 준다는 이야기를 하자 덥석 구입. 알고보니 성능 유지가 한 달 기간제용품.

한순간 호갱님됨.


      



귀가중 엘프 마법사를 본 어느 공자가 치근덕댐. 귀찮음에 마법사는 투명화로 탈출.

탈출 전에 공자의 모습을 찬찬히 살펴본 결과 반지의 귀족문장을 보고 헬리번 공작의 아들이었음을 확인.


      




도적은 대장간에서 무기 수리 및 무기점에서 단검 보충.

대장간에서 전의 광산 마을에서 수송을 무사히 마친 슬링 모험단 이야기를 들음.

현 대륙에서 명성을 떨치는 3개의 그룹이 있으니 서부를 중시으로 활동하는 슬링 모험단, 북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스와리 모험단, 남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트리스탄 용병대의 이야기를 들음.

내심 자신이 속한 일행의 이야기는 없나 기대했으나 대장장이가 몰라보자 실망함.


      



여관으로 모인 일행은 소녀에게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로 함.

알고보니 소녀는 드래곤라자로 분노하고 있는 드래곤을 달래주며 용의 알을 되찾아 오기로 하고 길을 나선 것이였음.

던전에서 골렘과의 전투중 침입자의 각인을 맞아버린 마법사를 추적하여 그들 앞에 나타난 거였음.

일행은 드래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알을 돌려주기로 결정, 습격 소식에 분주한 공작성의 내성으로 향하기 시작함


      


댓글 (1)

청새치 2013.05.21 11:20
공작이나 공자나 엘프 밝히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