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플레이 이후의 개인적 회고록...
어설픈 마스터링을 하고 있는 저와 함께 플레이를 하는 여러분들에게 일단 감사드려요.
조금더 다채로운 애드립과 마스터액션등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물론 틈틈히 이런땐 이런식? 하고 고민을 하고 상황을 구상하기도 하지만..
언제나 의외의 곳에서 실패판정이 뜰땐 당혹스럽기도 해요. ㅎㅎ
그리고 7~9의 상황에서 조금더 다채롭게 묘사를 해드리고 싶은데....
정작 하게되면 정신이 없어서 단조로운 결과만을 보여주기도 하네요.
플레이를 돌이켜보면... 이렇게 할걸 하고 후회되는 것들도 있는데요.
예를들어 전사가 함정에 매달려서 사제가 칼을 들고 구하러 갔자나요.
칼로 내리쳐 줄을 끊으려고 할때 굳이 힘판정으로 굴릴 필요가 없었던거 같아요.
그땐 줄을 끊을 수는 있는데.. 대신에 선택권이 나눠졌어야 했는데...
줄을 끊는다면 전사가 추락하며 데미지를 입을수 있다라던지...
또 그렇다면 전사의 '안전한'탈출에 방해를 했으니까 전사는 판정 -2를 받고
위험돌파로 +체 판정을 해서 10이상이였음 1개 7~9면 2개 6이하면 3개를 고르는 선택지가 뜨고
충격으로 내상을 입어 데미지입기. 낙하 충격에 의해 갑옷 파손, 손이 접질려지며 힘이 안들어가 공격시 -1 피해.
이렇게 선택지를 주기도 하고... 그럼 좋았겠죠.
그럼 사제는 전사가 다치지 않게 뭔가 조치를 취해야하거나. 가차없이 끊거나.
아무튼 더욱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 싶어지네요. ㅎㅎ
물론 당시엔 머리가 정신이 없어서 깊이 고민하기가 힘들죠. ㅜ.ㅜ
이번주엔 대륙의 전체적인 상황들이 소개가 되는 편이였는데요.
굳이 북쪽을 지나갈때 피난민 이야기를 넣은게 아니라....
아싸리 시간 단축상... 맴버들이 던전에서 마을로 돌아온 초기에...
피난민의 유입으로 어수선한 마을 상황이라는 것을 표현하면 어땠을까도 싶어요.
혹시라도 루즈해질 수 있는 진행을 막는 하나의 방편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회고해보면 참 반성할게 많아요. ㅎㅎ
다음엔 협조, 방해 판정이라던지..
더욱 다채로운 선택지 액션이나...
흥미진진한 묘사의 서술을 노력하며..
...
...
용을 만들어야겠군요.. ㅋㅋㅋ
조금더 다채로운 애드립과 마스터액션등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물론 틈틈히 이런땐 이런식? 하고 고민을 하고 상황을 구상하기도 하지만..
언제나 의외의 곳에서 실패판정이 뜰땐 당혹스럽기도 해요. ㅎㅎ
그리고 7~9의 상황에서 조금더 다채롭게 묘사를 해드리고 싶은데....
정작 하게되면 정신이 없어서 단조로운 결과만을 보여주기도 하네요.
플레이를 돌이켜보면... 이렇게 할걸 하고 후회되는 것들도 있는데요.
예를들어 전사가 함정에 매달려서 사제가 칼을 들고 구하러 갔자나요.
칼로 내리쳐 줄을 끊으려고 할때 굳이 힘판정으로 굴릴 필요가 없었던거 같아요.
그땐 줄을 끊을 수는 있는데.. 대신에 선택권이 나눠졌어야 했는데...
줄을 끊는다면 전사가 추락하며 데미지를 입을수 있다라던지...
또 그렇다면 전사의 '안전한'탈출에 방해를 했으니까 전사는 판정 -2를 받고
위험돌파로 +체 판정을 해서 10이상이였음 1개 7~9면 2개 6이하면 3개를 고르는 선택지가 뜨고
충격으로 내상을 입어 데미지입기. 낙하 충격에 의해 갑옷 파손, 손이 접질려지며 힘이 안들어가 공격시 -1 피해.
이렇게 선택지를 주기도 하고... 그럼 좋았겠죠.
그럼 사제는 전사가 다치지 않게 뭔가 조치를 취해야하거나. 가차없이 끊거나.
아무튼 더욱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 싶어지네요. ㅎㅎ
물론 당시엔 머리가 정신이 없어서 깊이 고민하기가 힘들죠. ㅜ.ㅜ
이번주엔 대륙의 전체적인 상황들이 소개가 되는 편이였는데요.
굳이 북쪽을 지나갈때 피난민 이야기를 넣은게 아니라....
아싸리 시간 단축상... 맴버들이 던전에서 마을로 돌아온 초기에...
피난민의 유입으로 어수선한 마을 상황이라는 것을 표현하면 어땠을까도 싶어요.
혹시라도 루즈해질 수 있는 진행을 막는 하나의 방편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회고해보면 참 반성할게 많아요. ㅎㅎ
다음엔 협조, 방해 판정이라던지..
더욱 다채로운 선택지 액션이나...
흥미진진한 묘사의 서술을 노력하며..
...
...
용을 만들어야겠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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