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얻은 캐릭터....;;;;;;


사실 최악의 엔딩으로 가정한 것이 있었는데 그것보다 더 최악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최근입니다.
차라리 맛스타를 패는 엔딩이 났다니... 절망했다.

이래저래 전환의 계기랄지 뭔가 찾은 것같은데 음..... 귀차니즘의 극복이 먼저네요.

재밌게 즐겨보아요.

이제부터 에픽몹이 나오네요.

재밌게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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