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못 갈것 같습니다.

갑작스럽게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장례는 마무리되었습니다만 너무나 창졸간에 돌아가신데다가 그 과정도 충격적이어서 제 마음이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나중에 좀 진정되고 나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댓글 (5)

Ratatosk 2013.01.10 00:13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도와줄 것이 있으면 말하구요.
마음조리 잘 하구요. 꼭 다음에 봐요.
RNarsis 2013.01.10 00:16
참 정말... 드릴 말씀이 없군요.
빨리 추스리시길 빕니다. 도와드릴 일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주시길. 별다른 능력은 없습니다만...
루니아크 2013.01.10 01:43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그냥 조용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마음 굳게 드시고 잘 넘기시기를...
happyhappycrazy 2013.01.10 16:50
몸조리 마음조리 잘 하시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연락 주세요.
윤모군 2013.01.11 22:5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