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한동안 못 갈것 같습니다. ARCHIVE · 2013 hastor· 2013.01.09 20:26· 조회 774 ·알림 갑작스럽게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장례는 마무리되었습니다만 너무나 창졸간에 돌아가신데다가 그 과정도 충격적이어서 제 마음이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나중에 좀 진정되고 나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댓글 (5)
혹시라도 도와줄 것이 있으면 말하구요.
마음조리 잘 하구요. 꼭 다음에 봐요.
빨리 추스리시길 빕니다. 도와드릴 일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주시길. 별다른 능력은 없습니다만...
그냥 조용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마음 굳게 드시고 잘 넘기시기를...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