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3주차]7/17 (작성 중)
산 위의 초소에는 식량과 찰스, 토마스, 리처드의 3형제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 내고는 열심히 전진.
찰스는 줄어든 일행을 보고는 상황은 나중에 묻겠다고 했다.
불행히도 3형제가 식량을 잘 보관하지는 못했다.
2시간 정도 쉰 후에 다시 산을 내려갔다.
제법 걸었는데, 적의 순찰조를 만났다. 전에 만난 그 마법사(헨릭을 죽인)가 리더였다.
마법사는 도망가 버렸지만, 론도, 제온도 쓰러진 상태. 게다가 적의 전사가 기절한 에슬린을 인질로 잡았다.
결국 적의 전사와 휴전을 하고는 간신히 수습했다.
3가지 안이 나왔다.
1. 이대로 돌파는 무리. 초소까지 되돌아간다.
2. 이대로 돌파는 무리. 근처에 비트를 파고 잠시 휴식.
3. 시간이 없다. 무조건 돌파. (알레프 의견)
제노스는 광녀들이 문제라면서 펄펄뛰었다.
적에게 포위될 위험이 있지만, 비트를 파고 숨기로 했다.
무사히 지나간 하룻밤.
내려오다가 적의 소대 2개와 만났다.
마법사 2인에 가스트x3, 다이어울프x3.
마법사들은 스코칭레이와 스니크어택으로 1턴 킬이지만 나머지 적은 제법 시간이 걸렸다.
주변을 살펴보니 적의 소대는 20여개 정도 있다.
우울해 하고 있을때, 아이삭이 제노스에게 비밀장소가 있지 않냐~며 말을 붙이자, 제노스는 놀라면서, 막다른 길이라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무튼 가서 농성을 하기로 했다.
감쪽같은 입구에 넓은 내부.
입구의 반대쪽 끝이 무너져있는 것이 흠이었다.
인위적인 냄새가 나는 동굴이기에 끝에 탈출구라도 있을까 해서 무너진 부분을 파기로 했다.
찰스가 땅꾼인지 약초꾼인지로 변장하여 마을에 곡괭이를 조달해 오기로 했다.
중간에 마법사들을 만났지만, 잘 넘어갔다.
그 유명한 기온이 직접 온다는 정보와 별볼일 없어보이는 정보 몇개를 얻고는, 잘 돌아왔다.
식량이 떨어져서 사냥도 나갔다.
다행히 무사히 돌아왔다.
쓰러진 이본느를 심문했다.
우리는 라파엘을 미워하지 않아. 단지 신을 부활시키려고 할 뿐이야. 라는 식으로 말문을 열개함.
(그나저나 라파엘이 신을 죽였다니?]
[
제1군단-기온(+총사령관), 제1연대, 제8대대-카즈나크, 제1중대장-이본느
제1군단의 80%가 참여.
메시아의 힘- 모든걸 할 수 있는 힘. 라파엘과 동급일지도?
공룡은 냄새를 잘 맞는 추적자다.
카즈나크는 기온을 치고 올라가려 하는 것 같다.
카즈나크는 이본느에게 손을 대려 했다.
이본는 기온에게 일편단심. 운명의 붉은 실?
]
대략 나올수 있는 전말
1. 카즈나크가 메시아의 힘을 손에 넣고 강해지려 함.
2. 카즈나크가 기온을 빼고, 라파엘에게 메시아를 직접 건네줌.
3. 카즈나크가 이 정벌 중에 기온을 죽이고, 그 자리를 꿰어참. (가능해?)
4. 몰라...
온천을 발견해 목욕을 하기로 했다.
죽은 헨릭의 플레이어의 케릭터인 에슬린을 이용하여 이본느와 스킨쉽을 하려 했으나 거절당함.
임신 7개월째- 11월, 메시아 탄생까지 2달여.
무사히 사냥하고 보초를 서다가 밀회를 목격.
a. 제온 - 아이삭과 레인레아의 만남. 몰래 듣기 실패. 레인레아는 샨다라에 대해 이야기 했다고 함.
b. 론 - 제노스가 대신 불침번을 서겠다고 자처함. 아이삭과 제노스의 만남. 제노스는 아이삭을 위협. 아이삭:'비밀은 지킬께' 제노스:'헉! 설마 그것도!@'
c. 에슬린- 아이삭이 말을 검. 아이삭: '힘을 가진 자는 주의하는 것이 좋아. 나도 아레프에게도 힘이 있지.'
파티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할 만한 이유와 상황이 별로 없었다.
론이나 죠셉에게 말을 했다 하지만, 죠셉에게서 끝남.
플레이어의 케릭터끼리의 긴밀한 관계가 있었으면 좋았을 듯하다.
예를 들면 플레이어 a의 케릭터와 플레이어 b의 케릭터가 사촌이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죠셉의 바딕 놀리지에 의하면, 이런 곳에 있는 동굴이라면 용주(드레곤 로드)의 비밀 벙커일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물론 다른 곳으로 가는 비밀통로도 있을 거라고 했다. 하지만 이 동굴은 비밀벙커라 하기엔 허접해 보였다라는 마스터의 설명.
중간에 임신 8개월
사냥으로 때웠나?
위의 이벤트 몇개는 8개월꺼?
혹시 7개월을 사냥으로 때우고 위의 이벤트가 8개월 거일지도 모르겠다.
임신 9개월째
아직도 야간 보초 중에 이벤트
그래그 - 아이삭:'마법사는 믿지마라. 설마 스승인 나일지라도.'
여전히 동굴은 열심히 파고 있었다.
어느날
그레그와 찰스와 론이 사냥을 나갔을 때, 동굴 안의 일행에게 누군가가 문을 더듬는 소리가 들렸다. 모두들 긴장을 하고 있을때, 문이 열리면서 웬 레인저가 진짜 문이 있었네~ 라는 표정으로 나타났다. 제노스:'절대로 보내서는 안된다.'
한편 동굴 뒷편에서 레인레아와 에리올과 이본느가 있었고, 그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온이 있었다. 갑자기 제온은 큰 충격을 느꼈다. 레인레아가 투명한 단검형태의 물체로 제온을 찌른 것이다. 한마디도 하기 전에 연이어 들어온 2타로 제온은 '미안해, 너도 나쁘지는 않았어.'라는 말을 들으며 사망했다.
레인레아의 몸수색. 아무도 안하고 있었다. 시도했으면 아마도 제온이 막았으려나. 그러고 보면 제노스는 항상 레인레아를 의심했었지.
감상
사냥에는 법사가 제격이지.라는 발언. 허걱.
이본느.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건가. 어떻게 회유를 하지? 이본느를 회유하려면 카즈나크가 기온을 배반하는 수밖에. 일이 그리 쉽게 풀릴 리는 없겠지? 어떻게든 X를 해서... 에슬린이 헨릭이랑 어른의 관계는 되야지 연결 고리가 생기려나. 끄아.
역시 누가 배반자인지는 감이 안옴. 아이삭이 배반자라면, 역시 왜 지금에서야~ 라는 생각이.
조금 더 능동적으로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겠음. 추천 질문 리스트라도 있으면 좋을 듯 함.
원츄 플레이어는 제온의 플레이어. 죽으면서도 끝까지 대사를 달라는 집착과 케릭터의 생명보다는 스토리가 중요해 라는 멋진 발언. 게다가 우선권20이 나왔음에도 우선권에서 졌음에 애도를 표하는 의미에서 한표.
찰스는 줄어든 일행을 보고는 상황은 나중에 묻겠다고 했다.
불행히도 3형제가 식량을 잘 보관하지는 못했다.
2시간 정도 쉰 후에 다시 산을 내려갔다.
제법 걸었는데, 적의 순찰조를 만났다. 전에 만난 그 마법사(헨릭을 죽인)가 리더였다.
마법사는 도망가 버렸지만, 론도, 제온도 쓰러진 상태. 게다가 적의 전사가 기절한 에슬린을 인질로 잡았다.
결국 적의 전사와 휴전을 하고는 간신히 수습했다.
3가지 안이 나왔다.
1. 이대로 돌파는 무리. 초소까지 되돌아간다.
2. 이대로 돌파는 무리. 근처에 비트를 파고 잠시 휴식.
3. 시간이 없다. 무조건 돌파. (알레프 의견)
제노스는 광녀들이 문제라면서 펄펄뛰었다.
적에게 포위될 위험이 있지만, 비트를 파고 숨기로 했다.
무사히 지나간 하룻밤.
내려오다가 적의 소대 2개와 만났다.
마법사 2인에 가스트x3, 다이어울프x3.
마법사들은 스코칭레이와 스니크어택으로 1턴 킬이지만 나머지 적은 제법 시간이 걸렸다.
주변을 살펴보니 적의 소대는 20여개 정도 있다.
우울해 하고 있을때, 아이삭이 제노스에게 비밀장소가 있지 않냐~며 말을 붙이자, 제노스는 놀라면서, 막다른 길이라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무튼 가서 농성을 하기로 했다.
감쪽같은 입구에 넓은 내부.
입구의 반대쪽 끝이 무너져있는 것이 흠이었다.
인위적인 냄새가 나는 동굴이기에 끝에 탈출구라도 있을까 해서 무너진 부분을 파기로 했다.
찰스가 땅꾼인지 약초꾼인지로 변장하여 마을에 곡괭이를 조달해 오기로 했다.
중간에 마법사들을 만났지만, 잘 넘어갔다.
그 유명한 기온이 직접 온다는 정보와 별볼일 없어보이는 정보 몇개를 얻고는, 잘 돌아왔다.
식량이 떨어져서 사냥도 나갔다.
다행히 무사히 돌아왔다.
쓰러진 이본느를 심문했다.
우리는 라파엘을 미워하지 않아. 단지 신을 부활시키려고 할 뿐이야. 라는 식으로 말문을 열개함.
(그나저나 라파엘이 신을 죽였다니?]
[
제1군단-기온(+총사령관), 제1연대, 제8대대-카즈나크, 제1중대장-이본느
제1군단의 80%가 참여.
메시아의 힘- 모든걸 할 수 있는 힘. 라파엘과 동급일지도?
공룡은 냄새를 잘 맞는 추적자다.
카즈나크는 기온을 치고 올라가려 하는 것 같다.
카즈나크는 이본느에게 손을 대려 했다.
이본는 기온에게 일편단심. 운명의 붉은 실?
]
대략 나올수 있는 전말
1. 카즈나크가 메시아의 힘을 손에 넣고 강해지려 함.
2. 카즈나크가 기온을 빼고, 라파엘에게 메시아를 직접 건네줌.
3. 카즈나크가 이 정벌 중에 기온을 죽이고, 그 자리를 꿰어참. (가능해?)
4. 몰라...
온천을 발견해 목욕을 하기로 했다.
죽은 헨릭의 플레이어의 케릭터인 에슬린을 이용하여 이본느와 스킨쉽을 하려 했으나 거절당함.
임신 7개월째- 11월, 메시아 탄생까지 2달여.
무사히 사냥하고 보초를 서다가 밀회를 목격.
a. 제온 - 아이삭과 레인레아의 만남. 몰래 듣기 실패. 레인레아는 샨다라에 대해 이야기 했다고 함.
b. 론 - 제노스가 대신 불침번을 서겠다고 자처함. 아이삭과 제노스의 만남. 제노스는 아이삭을 위협. 아이삭:'비밀은 지킬께' 제노스:'헉! 설마 그것도!@'
c. 에슬린- 아이삭이 말을 검. 아이삭: '힘을 가진 자는 주의하는 것이 좋아. 나도 아레프에게도 힘이 있지.'
파티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할 만한 이유와 상황이 별로 없었다.
론이나 죠셉에게 말을 했다 하지만, 죠셉에게서 끝남.
플레이어의 케릭터끼리의 긴밀한 관계가 있었으면 좋았을 듯하다.
예를 들면 플레이어 a의 케릭터와 플레이어 b의 케릭터가 사촌이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죠셉의 바딕 놀리지에 의하면, 이런 곳에 있는 동굴이라면 용주(드레곤 로드)의 비밀 벙커일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물론 다른 곳으로 가는 비밀통로도 있을 거라고 했다. 하지만 이 동굴은 비밀벙커라 하기엔 허접해 보였다라는 마스터의 설명.
중간에 임신 8개월
사냥으로 때웠나?
위의 이벤트 몇개는 8개월꺼?
혹시 7개월을 사냥으로 때우고 위의 이벤트가 8개월 거일지도 모르겠다.
임신 9개월째
아직도 야간 보초 중에 이벤트
그래그 - 아이삭:'마법사는 믿지마라. 설마 스승인 나일지라도.'
여전히 동굴은 열심히 파고 있었다.
어느날
그레그와 찰스와 론이 사냥을 나갔을 때, 동굴 안의 일행에게 누군가가 문을 더듬는 소리가 들렸다. 모두들 긴장을 하고 있을때, 문이 열리면서 웬 레인저가 진짜 문이 있었네~ 라는 표정으로 나타났다. 제노스:'절대로 보내서는 안된다.'
한편 동굴 뒷편에서 레인레아와 에리올과 이본느가 있었고, 그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온이 있었다. 갑자기 제온은 큰 충격을 느꼈다. 레인레아가 투명한 단검형태의 물체로 제온을 찌른 것이다. 한마디도 하기 전에 연이어 들어온 2타로 제온은 '미안해, 너도 나쁘지는 않았어.'라는 말을 들으며 사망했다.
레인레아의 몸수색. 아무도 안하고 있었다. 시도했으면 아마도 제온이 막았으려나. 그러고 보면 제노스는 항상 레인레아를 의심했었지.
감상
사냥에는 법사가 제격이지.라는 발언. 허걱.
이본느.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건가. 어떻게 회유를 하지? 이본느를 회유하려면 카즈나크가 기온을 배반하는 수밖에. 일이 그리 쉽게 풀릴 리는 없겠지? 어떻게든 X를 해서... 에슬린이 헨릭이랑 어른의 관계는 되야지 연결 고리가 생기려나. 끄아.
역시 누가 배반자인지는 감이 안옴. 아이삭이 배반자라면, 역시 왜 지금에서야~ 라는 생각이.
조금 더 능동적으로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겠음. 추천 질문 리스트라도 있으면 좋을 듯 함.
원츄 플레이어는 제온의 플레이어. 죽으면서도 끝까지 대사를 달라는 집착과 케릭터의 생명보다는 스토리가 중요해 라는 멋진 발언. 게다가 우선권20이 나왔음에도 우선권에서 졌음에 애도를 표하는 의미에서 한표.
댓글 (6)
물론 활을 쓸 때는 그 페널티가 안 들어 가지요.
그것때문에 분노했군? 사실 어차피 모두 게로게로였으니 (동굴에서 초소로 직행 후에 조우를 했으니) 돌파는 무리가 아니었는지...
아래프는 '다 죽어도 되. 메시아만 살면.'의 느낌으로 말했던 것 같은게...
일부러 들이댔지만 살아남기 너무 어려웠지.
정말 개그만화 11화의 그것이랄까.
"인생 최후의 말은 역시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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