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4th] 신대륙에서 첫걸음

nWOD 쪽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토퍼상태로 돌아온 자미온야를 회복시키고 증언을 얻어내는 일행. 교주로부터 조종당하고 있었지만 조종술 푸는데 능한 사람에게 누구 하나 죽여주기로 하고 푸는데 성공합니다. 해서 안기부장 맘에 들도록 범인들을 잡아넣고 떡찰이 되며 해피, 해피 엔딩. 엔젤라는 복수에 성공합니다. 일행의 도움으로.
DnD4th로 다시 다른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이 발견된 신대륙으로 파견된 일행. 나름 실력이 있지만(1lv) 아직은 별달리 할일이 없는 이곳에서 나름 쌓은 업적이 날아가는 화이트드래곤 새끼 떨궈서 서커스단에 넘기기. 이쁜이 드워프 일행을 노리고 습격해오는 드워프들을 100회 물리치기등이었습니다.;;;;
나름 알려진 조폭 필이라니..orz...

롱소드를 연주하듯 휘두르는 하프오크, 전사-나이트 맘스틴.

누구보다 재빠른 드로우, 레인져-헌터 아샤.(스탠스 표현해볼라고 스라소니 그리다 대 실패..orz.. )

파티의 힐은 내가 책임진다 인간여자 태양신의 사제 비오나.

파티의 모에, 귀염귀염은 내가 책임진다 로리드r 전사-나이트 미라이

나는 남자일까 여자일까 그레이트소드를 휘두르는 미친 픽시 바바리안 아스트리드
화이트 드래곤이 도망쳤다는 소리에 출동하는 일행. 마을 밖까지 추적하는데 갑자기 하늘을 가로지는 거대한 붉은 드래곤. 개척촌을 불싸지르고 지나갑니다. 일행은 망연자실. 마을로 돌아가 구조활동을 합니다. 그리고 일행 앞에 나타나 모험을 하자는 꼬맹이가 있습니다. 예의 화이트드래곤이 폴리모프한 모습. 서커스단에서 심하게 조교당해서 인간이 짱이에요~! 인간이 되고 싶어요~! 하면서 피노키오 이야기책을 꺼내며 모험을 하자고 합니다. 알고보니 단단하게 조교당한 이녀석이 드래곤 삼촌에게 인간짱임! 드래곤따위 안 할 거임!이라는 편지를 레드드래곤에게 잘 못 보내서 빡친 드래곤이 인간마을에 불싸지른 것.-_-;;;;;;
일행은 마을이 불탄 원흉으로 몰릴 위기를 느끼고 화이트드래곤과 함께 일단 마을 밖으로 벗어나 강줄기를 따라갑니다. 일행 앞에 기다리고 있을 모험은......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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