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플레이의 마스터 입니다.

전에 올렸던 글은 삭제후 다시 올립니다.

이번주 부터 한동안 D&D4th를 진행 예정입니다.
중기 정도의 플레이 기간을 예상하고 있으며 시작은 1랩 사용 서적은 에센셜과 쉐도우, 페이와일드에 한정합니다.
(에센셜은 전부 사용, 쉐도우는 피트, 파라곤등의 옵션 사용 불가, 페이와일드는 파라곤을 제외한 옵션 사용 불가.)

이미 룰이 익숙 하신 분도 있을 터이고 아닌 분도 있을터인 관계로 이번주는 메이킹과 도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간 단축을 위해 경험자 분들은 미리 작성해 오실 분들은 작성해서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놉시스를 설명하자면,,

평범한 양판소 스타일 입니다.

북방의 거대 제국, 중앙의 역사와 전통의 2왕국, 동남쪽의 거대 군도들로 이루어진 도시국가 연합.


제국은 대륙 일통의 첫걸음으로 약한 해군력을 보강하기 위해 해안 반도인 중앙을 넘보고 있습니다.

2왕국은 위로는 제국 아래로는 도시국가 연합을 두고 있지만 그들의 주적은 상대왕국 입니다.

연합은 아무리 거대하지만 군도도 보니 내륙으로의 진출을 도모하는 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지의 신대륙 발견으로 모두의 관심은 그곳으로 향했고,
4개의 세력 외 독자적으로 마탑과 신전이 참여하여 신대륙의 개척에 들어갔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개척지에 들어선 초보 모험가 입니다.

그럼 한동안 잘 부탁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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