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OD] 먹을 것은 누구라도 버릴 수 있었다라니....

희생자를 양떼로 부리고 있던 흑인신사를 찾아냅니다. 카시안 무브먼트에서 잘나가는 인사...(아우, 파벌구별하기 귀찮아..퍽!!)
일행이 속했고 지금 특검으로써(;;;) 봉사하고 있는 인빅투스와 반대편에 있다고 할 수 있는 파벌입니다. 그래도 대화는 합니다. 해서 그와 만나 당시의 행적을 묻는데 여자와 식사하고 공원에서 또 식사하고 헤어졌다고 합니다. 택시를 태워보냈다는데 도중에 죽임당하고 공원으로 옮겨진 것같습니다. 그리고 이 흑인신사의 알리바이는 당연히 없습니다. 아놔..... 택시기사도 변사체로 발견되서 조사하는데 우리의 요리평론 블로 거지 뱀프가 또 뻘짓을 막합니다. 운전기사가 죽은 택시를 타면서 택시를 함 몰고싶었지라는 건 대체 뭐여;;;;;;택시회사에서 gps 정보를 빼보려는데 이미 지워진 뒤. 크윽.....

어쨌거나 이 흑인신사뱀프가 인빅투스에게 잡혀들어가면 두 세력간의 항쟁이 뉴욕시내에서 전쟁레벨로 일어날 것이 우려됩니다.

근데 우리 안기부장님(;;;)인 셰리프는 닥치고 잡아오라는데....

저 항쟁이 일어날 걸 걱정해서 증거수집하고 놔줬다가 쥐어터지는 누군가...;;;

그리고 그 흑인신사는 프린스의 초대에 응해서 이야기하고 갑니다.;;;;;;

도중에 저 흑인신사와 양떼맴버중 하나인 여인을 목격했다는 목격자-노숙자뱀프가 있는데 수상해서 심문해보려했더니 레벨이 딸려서 레벨 높은(;;;) 특검 뱀파이어들을 보고 발광하고 덤벼듭니다. 가차없이 패는 일행. (응???) 경비병이 떼어놓습니다.

(플레이어중 누군가를 노리고 만들어진 마빡npc. 맛스타에게 사랑받는 플레이어는 다르구놔.. 모든 npc가 괴롭히지 못해 안달인 것같아;;)

그리고 지나가며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고 말하는 렙은 높은데 독립하지 못하는 언론인 뱀프. 그 혀로 수많은 뱀파이어들을 태웠다는데..... 덜덜덜... 일행은 저 말의 진의를 생각해봅니다. 이 뱀프의 아버지가 일행을 특검으로 추천한 사람임을 알고 범인이 누구인지 거의 짐작하게 됩니다. 어쩐지 일행 수사능력이 너무 꽝이더라...(orz...)

일행은 이 노숙자뱀프가 온 곳과 최초 모격담을 이야기한 곳이 성당-란시아 생텀-임을 알아내고 그곳으로 찾아가 증거를 수집합니다. 그리고 그곳의 주교와 대화를 하는데 일행의 능력으론 이 사람의 화술을 뚫을 수가 없습니다. 레벨이 깡패는 아닌데 오래산게 깡패야;;; 해서 자미 온야가 잠복해서 증거를 찾아내기로 하고 일행들은 일단 떠난 척을 합니다. 그리고 잠이 온냐가 이 주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언성을 높이는 것을 듣게 되는데 그와 동시에 들켜서 피떡이 됩니다.... 아, 앙대...


셰리프는 모든 것을 다 알면서도 적이 정체를 들어내도록 일행을 이용한 것이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통해 적의 정체를 확실히 알아낸 자미 온냐를 구해온 것이 셰리프지만 자미 온냐는 너무 처맞아서 토퍼(식물인간?)상태가 되었습니다. 자아, 그녀가 깨어나서 하게 될 이야기는 무엇인가?! 적의 능력이 강력한 정신조종이라는게 조낸 걸린다~!!!


그나저나 특검 맴버가 수사능력없어서(;;;) 대인술로 어케 커버를 해보려해도 한계가..... 인간이 정신조종당하고 있으면 그걸 뚫을 마법적 능력을 가진 인재도 없냐... 아우... 뭣보다 중세스타일로 사는 뱀프들이라는데 플레이어가 현대인이라 너무 민주적(??)으로 수사를 하려하고 있는 건가??!

다음 주면 끝날 듯???

댓글 (1)

RNarsis 2012.08.17 01:45
택시 모는 드립은 내가 한 게 아냐. 명예훼손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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