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essential] 그 성직자를 믿지 마시오.

4판 에센셜 단기플레이를 했습니다. 1레벨.
몰려다니는 일행을 마을에서 도와달라고 부릅니다. 이유는 무덤가에 나타나는 좀비때문. 해치우고 사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사연을 듣는데 과거에 있었던 좀비들이 습격해온 것에서 구해준 성직자가 있고 그를 위해 교회를 크게 지어 모시고 있다는 것. 근데 다시 나타난 좀비들로 그를 귀찮게 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일행은 이 일의 흑막이 그 성직자라고 생각하고 조사를 해 나가는데....


일행. 엘프위자드, 드워프전사, 인간헥스블레이드, 하플링 로그.
아아..근데 이 사람들 막장이야. 엘프위자드는 선동하고, 드워프전사는 남에게 뭔가 떠넘겨 책임전가하고 인간헥스블레이드는 불지르고 싶어하고 하플링 로그는... 뇌가 비었고.-_-... 아니, 뇌 안 비었는데 이 사람들이 왜이래!!

날개는 장식....;


뇌가 비었으니 칼집으로 쓰라니.. 이런 폭언이 어딨어!!!

마을에 일어난 참사는 말할 필요도 없으려나... 교회는 불타고 성직자는 거시기해버리고... 그전에 맛스타가 준비한 던전인 교회에 안 들어가고 밖에서 불지르다니;;;; 초보맛스타 아헤가오만드는게 취미라는거 구라 아니였냐?!~!

촌장님 살아서 다행입니다.

맛스타님 고, 고생하셨어요.

댓글 (1)

벤올 2012.07.23 13:40
서술이나 진행 상에 있어서 여러가지로 구멍이 있는 플레이였습니다. 군대 마치면 본격적으로 마스터링을 파볼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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