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비가미] 6주차(완)

오함마의 닌자 말살 정책에 대항해서 닌자들이 내놓은 답은 시노비가미를 부활시켜 미국을 공격한다.--;;;;
해서 각 닌자들은 각자의 임무와 비밀을 가지고 이야기를 진행시켜나가는데.....


악의 원흉인 세이샤는 시노비가미를 부활시키고 제물로 바쳐서 자신들의 우두머리... 로리뱀파이어를 완전부활시키려고 합니다. 해서 버림받은 레이제로는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 아예 시노비가미 부활을 막으려고 합니다.


레이제로에게 낚인 다가오 토코네는 그(?)를 지원하기로 결심합니다. 임무나 비밀은 뒷전.(야...) 레이제로는 임무가 사노비가미 부활의 저지, 비밀은 그것이 자신의 의지라는 것. 해서 레이제로 자신은 자신의 의지이기에 누군가가 설득하면 바꿀 수도 있는데!! 였지만 도와주려는 토코네...;;

(어, 나 은근히 이 자세 좋아하나보다....orz)


"너의 몸도, 마음도 다 묶어버리겠어!!"

(난 무엇을 그리는가..orz)

이후 포박술이 대유행..-_-;;;;;


기계닌자 닥터 모리코. 뭐했지...(야!!) 기억이 안나..orz..마지막까지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립한 캐릭터.

미친듯이 병량환을 뽑아낸 병원소속의 변호사.

세이샤소속의 러시아 흡혈귀. 지난 번에 당한게 너무 많았다... 죽여버린 듯...;;


결국은 세이샤의 우두머리를 해치우고 시노비가미의 부활을 막습니다. 세이샤의 음모는 막았지만 대신에 닌자의 미래는....(먼산)
해서 닌자 특공대가 미국을 침공하는 것으로 마무리....우, 우린 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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