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천명 카라는
누군가가 말했듯이
'한국 RPG계에 한 획을 그은' '희대의 사기극'으로 종극.
북앤다이스가 신규서적을 들여놓지 않다가 결국엔 오프라인 매장을 판 것도, 아마도 환불금액을 메꾸기 위한 것이었겠지.
개인적으론 꽤나 씁쓸하다고 할 수 밖에는 없다.
제작자 중의 한 명은 하이텔RPG동의 풋내기 시절부터, 존경(까지는 아닌가?)하던 원로 중의 하나였고, 한 명은 내가 개인적으로 알게되었고, 몇 번인가 같이 플레이를 하기도 했던 사람이었으니까.(확실한지는 기억이 가물하다. 아이디 하나를 둘이 쓰던가 했기에.)
1. 예약금으로 주식투자하다가 날려먹었다.
2. 누군가가 돈가지고 튀었다.
3. 이자와 환율차익을 노리고한 계획적인 일이었다.
4. 그냥 미쳤다.
진실은 몇번일까.
'한국 RPG계에 한 획을 그은' '희대의 사기극'으로 종극.
북앤다이스가 신규서적을 들여놓지 않다가 결국엔 오프라인 매장을 판 것도, 아마도 환불금액을 메꾸기 위한 것이었겠지.
개인적으론 꽤나 씁쓸하다고 할 수 밖에는 없다.
제작자 중의 한 명은 하이텔RPG동의 풋내기 시절부터, 존경(까지는 아닌가?)하던 원로 중의 하나였고, 한 명은 내가 개인적으로 알게되었고, 몇 번인가 같이 플레이를 하기도 했던 사람이었으니까.(확실한지는 기억이 가물하다. 아이디 하나를 둘이 쓰던가 했기에.)
1. 예약금으로 주식투자하다가 날려먹었다.
2. 누군가가 돈가지고 튀었다.
3. 이자와 환율차익을 노리고한 계획적인 일이었다.
4. 그냥 미쳤다.
진실은 몇번일까.
댓글 (5)
그걸 감안하면, 나름대로는 피해자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
오히려 몇 푼 안되지만 이자수익이라도 있었지 않을까;;
오프라인 폐점이랑 시기상으로도 안 맞고.
북앤다이스 가보니까 카라를 만들기는 계속 만드는고만.
북앤다이스는 더 못기다리겠다, 엎어! 이란 거고;
환불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게 오프라인 폐점 딱 일주일 후인가 그러니까 시기상으로도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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