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 주요 NPC들
*슬슬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참석자들도 전원 동일 진행이 가능해진 관계로 한 번 모아서 정리해봅니다.
공식 등장 NPC들은 딱히 새로운 설정을 첨부하거나 하지 않았으니 생략합니다. 플레이어 분들은 리플레이 등을 보고, 공식 NPC들이 시나리오 도중 어떠한 활동을 벌였는지 체크해두시면 됩니다.(라고 해봐야 공식NPC중에 직접 나온 건 2명 정도군.)
오키 켄타로 - 60대 중반의 정치인. 일반인으로 총리대신까지 1회 역임한 바 있다. 여태까지 특별한 업적 없이 정치인 인생을 살아왔고, 현재는 반쯤 정계 은퇴해 쟈코카이 종합병원에 장기요양 중. 이후 돌연 하츠바닌군에게 오니의 혈통에 대한 기밀 정보를 넘기고 그들의 지원 아래 퇴원. 정력적으로 정계 복귀하여 사재를 털어가며 정계 영향력을 복구, 신생 일본에 대한 야망을 품었으나 닌자들의 암투로 패배. 다시 강제 장기요양 중인 신세가 된다. 젊었을 적 마카츠비 마을에서 살았던 적이 있고, 외가쪽으로 하츠바닌군에 커넥션이 있지만, 그 본인은 어디까지나 일반인. 시노비들의 세계에 대한 조예도 닌자들의 기준으로 보자면 딱히 엄청난 정도는 아니다. 단 경력과 위치상 소지한 시노비의 세계에 대한 기밀 정보 자체는 확실히 위험수위.
히라마 유노 - 하츠바 닌군의 20대 후반의 중급닌자. 요마무기 개발 담당으로, 특히 비실체형 요마에 대한 연구에 특화되어 있다. 나노머신과 Meme의 융합으로 해당 요마들의 능력을 재현, 제어, 파괴하는데 열정을 쏟고 있으며 그 성과도 상당해 조만간 승진할 것이란 기대도 받고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요사이 투입하는 작전마다 실패의 연속. 이러다가 하급닌자로 강등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소문마저 돌고 있다. 힘내라. 공순닌자. 힘내라 마빡.
키노시타 히데요시 - 자코카이 종합병원의 신임 간호부장. 과거 경력은 불명, 성별도... 여하튼, 요사이 두각을 드러내어 중급닌자두령으로 급격히 승진한 20대 중반의 신예다. 철저한 실력 중시로 좋아하는 단어는 '하극상'. 실 전투력이 낮기에 어지간하면 직접 나서는 일을 삼가하려 하지만, 나서게 되면 이 캠페인은 끝장난다. 주로 윤리적인 이유로.
엘리자베스 - 본명 불명. 세로롤이 잘 어울리는 드레스 차림의 10대 후반으로 접어들은 시기의 백인 아가씨. 자칭 '정의의 마법소녀 엘리자베스'. 불사자, 흡혈귀 사냥에 혈안이 되어 있으며, '철의 72가' 소속인 '서쪽의 마녀'의 정통 계승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알 수 없다. 적어도 현재 계약 중인 악마가 당주의 것이라기엔 급수가 낮은 건 확실. 기본적으론 일반인이지만, 마법 사용자. 화력 자체는 높지만 실제 운용력은 초보 수준. 닌자들의 초고속 전투에 따라갈 반사신경이나 체력도 없지만, 그 부분은 예지능력으로 커버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정신연령은 겉보기보다도 훨씬 낮은 데 비해, 사용하는 단어들은 꽤나 중2병스럽다.
공식 등장 NPC들은 딱히 새로운 설정을 첨부하거나 하지 않았으니 생략합니다. 플레이어 분들은 리플레이 등을 보고, 공식 NPC들이 시나리오 도중 어떠한 활동을 벌였는지 체크해두시면 됩니다.(라고 해봐야 공식NPC중에 직접 나온 건 2명 정도군.)
오키 켄타로 - 60대 중반의 정치인. 일반인으로 총리대신까지 1회 역임한 바 있다. 여태까지 특별한 업적 없이 정치인 인생을 살아왔고, 현재는 반쯤 정계 은퇴해 쟈코카이 종합병원에 장기요양 중. 이후 돌연 하츠바닌군에게 오니의 혈통에 대한 기밀 정보를 넘기고 그들의 지원 아래 퇴원. 정력적으로 정계 복귀하여 사재를 털어가며 정계 영향력을 복구, 신생 일본에 대한 야망을 품었으나 닌자들의 암투로 패배. 다시 강제 장기요양 중인 신세가 된다. 젊었을 적 마카츠비 마을에서 살았던 적이 있고, 외가쪽으로 하츠바닌군에 커넥션이 있지만, 그 본인은 어디까지나 일반인. 시노비들의 세계에 대한 조예도 닌자들의 기준으로 보자면 딱히 엄청난 정도는 아니다. 단 경력과 위치상 소지한 시노비의 세계에 대한 기밀 정보 자체는 확실히 위험수위.
히라마 유노 - 하츠바 닌군의 20대 후반의 중급닌자. 요마무기 개발 담당으로, 특히 비실체형 요마에 대한 연구에 특화되어 있다. 나노머신과 Meme의 융합으로 해당 요마들의 능력을 재현, 제어, 파괴하는데 열정을 쏟고 있으며 그 성과도 상당해 조만간 승진할 것이란 기대도 받고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요사이 투입하는 작전마다 실패의 연속. 이러다가 하급닌자로 강등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소문마저 돌고 있다. 힘내라. 공순닌자. 힘내라 마빡.
키노시타 히데요시 - 자코카이 종합병원의 신임 간호부장. 과거 경력은 불명, 성별도... 여하튼, 요사이 두각을 드러내어 중급닌자두령으로 급격히 승진한 20대 중반의 신예다. 철저한 실력 중시로 좋아하는 단어는 '하극상'. 실 전투력이 낮기에 어지간하면 직접 나서는 일을 삼가하려 하지만, 나서게 되면 이 캠페인은 끝장난다. 주로 윤리적인 이유로.
엘리자베스 - 본명 불명. 세로롤이 잘 어울리는 드레스 차림의 10대 후반으로 접어들은 시기의 백인 아가씨. 자칭 '정의의 마법소녀 엘리자베스'. 불사자, 흡혈귀 사냥에 혈안이 되어 있으며, '철의 72가' 소속인 '서쪽의 마녀'의 정통 계승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알 수 없다. 적어도 현재 계약 중인 악마가 당주의 것이라기엔 급수가 낮은 건 확실. 기본적으론 일반인이지만, 마법 사용자. 화력 자체는 높지만 실제 운용력은 초보 수준. 닌자들의 초고속 전투에 따라갈 반사신경이나 체력도 없지만, 그 부분은 예지능력으로 커버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정신연령은 겉보기보다도 훨씬 낮은 데 비해, 사용하는 단어들은 꽤나 중2병스럽다.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