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비가미 룰 정리

1. 감정을 소지한 경우 전투에 난입가능. 이때 역시 연계는 불가. 즉 난입자에 감정에 따른 난입은 불가능.

2. 기본적으로의 난입 선언은 플롯치 공개 이전에 만 가능. 몇몇 특수 닌법(ex감싸기)으로 공개 이후 난입도 가능하지만,
 이경우 플롯치는 1로 처리하고 그 라운드엔 공격 닌법을 사용할수 없다. 또한 난입하며 판정이나 결과에 영향을 줄수도 없다.

3. 플롯 단계에서 발동하는 닌법(ex그림자분신)은 코스트를 계산하지 않지만, 해당 라운드에는 그 닌법의 코스트 이하만 사용 가능하다.
 다수의 닌법을 사용할 때에도 그 합계가 해당 닌법의 코스트를 넘길순 없다.
 플롯 단계(말 배치 이전)에서 발동한 닌법의 코스트 계산은 일반적인 상황과 같이 플롯치-코스트로 취급하여,
 해당 라운드에 사용 가능한 코스트는 빼고 남은 수치가 되나, 이때 플롯단계에서 발동한 닌법의 코스트를 넘는 닌법은 사용 할수 없다.

4. 플레이어는 라운드에 1회에 한해 플러스 1 이나 마이너스 1의 수정을 가할수 있다. 이것을 위해선 플레이어가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장면을 연출하도록 한다.(괜히 감정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5. 회상신 발동엔 딱히 굴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6. 사망시 최후의 일격은 공격닌법1+서포트닌법1의 조합으로 발동 가능합니다. 이때 서포트 닌법의 코스트는 0으로 취급하며
 모든 특기를 사용 가능한것으로 취급합니다.

7. 요마화 한 케릭터는 세션 종료시 제어 판정을 합니다. 이때 더럽혀진 생명력 만큼 마이너스 수정치가 붙고,
 공적점 1점당 플러스 1의 수정치를 붙일수 있습니다. 수정치는 굴림 이전에 합니다.

8. 제어 판정에 성공할경우 원하는 만큼의 더럽혀진 생명력을 회복 할수 있습니다. 이때 회복한 생명력 1점당 취득한 이형이 사라집니다.
 즉 원할경우 더럽혀진 생명력을 남기고 이형을 유지 가능 합니다.

9. 드라마신에서 신 플레이어는 본인이 원한다면 자유롭게 플레이어나 NPC이외의 엑스트라를 출연 시킬수 있습니다.
 단점 죽은 자의 목소리는 PC 중 홀로 있을 경우 입니다. 즉 NPC나 엑스트라의 수는 상관이 없습니다.

10. 스페셜 명중으로 인한 데미지 증가의 경우 접근 혹은 사격은 1d6을 굴려 원데미지 중 높은 쪽을 사용 합니다.
 집단 데미지의 경우 추가로 공격자가 원하는 변조 1개를 추가합니다.
 여러종류의 데미지를 주는 닌법의 경우 앞에 적혀 있는 유형의 데미지를 기준으로 적용 합니다.


ps. 기본적으로 번역에 올라있는 내용이지만 플레이 중 사용 빈도가 높은 것들을 모았습니다.
ps. 지난 플레이에서 츠요시에게는 아쿠모에 대한 마이너스 감정이 있었고, QV에게는 혈하선인에 대한 마이너스 감정이 있었습니다.

질문. 이렇듯 비밀로 숨겨진 감정의 경우 정보의 전달은 어떻게 되나요?(실상 플레이어간에는 상관이 없을듯 합니다만,)

댓글 (2)

RNarsis 2012.06.12 14:39
정보 전달 되어버림. 사실상 페널티로 작동할 우려가 있으므로, 마스터는 이를 보상할 기회를 해당 PC에게 별도로 주어야함. '기회'는 줬음.
만일 PC에게 그런 감정을 비밀로 소지하게 된 경우 비밀이 바로 들통나버리기 때문(캐릭터들은 몰라도 플레이어는 아는 정보에 해당)에 해당 PC는 어떻게든 시작시부터 문제의 PC와 허위용 감정을 맺어둘 필요가 있음.
happyhappycrazy 2012.06.12 17:09
3번 항목 수정하였습니다. 번역6의 7-12-1 부분은 잘못되었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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