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차던가;;

힘들게 손에 넣은 메이드복을 석관녀에게 입히고 좋아하는 림.

오늘은 거대한 오이를 들고 피흘리는 적의 후장을 공략했습니다.-_-

아무도 상대 안 하는 거같은 엘라드린 npc;;
제국에서 튈라고 하고 있었는데 선원들이 다 배에서 내려있습니다.-_-;;
아아아..... 배가 빚지고 차압당했답니다. 누군가 뒤집어 씌웠습니다. 누군지 찾아냅니다. 가서 배후를 알아 냅니다.... 이 과정에서 림이 한 일은 위에 썼습니다;;;; 심한 일을 당하고 죽은 불쌍한 용;;;;
배후의 상인을 찾아내고 가서 쌈박질하고 끝냅니다. 네..... 그 상인이 크툴크툴하게 변해서 마을을 습격합니다. 처분합니다. 마을 사람들을 구하려고 한 겁니다. 보물 달라고 한 거 아닙니다.
끌려가서 제국의 황제와 만납니다. 끝장날 줄 알았는데 망할 보석 가능하면 눈에 안 띄게 처분하라며 하라며 풀어줍니다. 잽싸게 튀는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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