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일이 생겨서 내일은 못갈것 같습니다.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병문안을 가야 된다네요

다행히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연세가 좀 많으신지라

가족끼리 다같이 병문안을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두 시간이 비는날은 주말뿐이라서 하필 날짜가 일요일이네요...

아무래도 저 혼자 빠지기도 뭣한 상황이 되어버려서 이번주는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2)

hastor 2012.03.31 23:12
어유, 꼭 가세요. 계실때 잘 해야죠. 경험치 안 깎을 테니....
RNarsis 2012.03.31 23:35
가족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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