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의 레인지 어택

(이라고 해봐야 3.0과 비교해서 딱히 바뀐 점은 없음)

*기본적인 커버는 ac +4(리플렉스 내성엔 +2)<-사실 제일 많이 바뀐게 이쪽이지만, 일단 패스

*만약 저 4차이로 빗나갔을 경우, 그 커버를 주는 대상(아군 포함)에게 명중해버린다.(물론 그때의 AC는 따로 계산)

*아군과 적군이 멜리어택을 나누고 있을 경우 명중에 -4이긴 하지만,
'5피트 이내'의 전투여야 함.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 크기가 크거나, 리치가 길거나 해서 양측의 중심점이 10피트 간격을 가지게 될 경우 이 페널티는 받지 않는다.

댓글 (4)

김도완 2005.07.12 20:14
srd만 가지고는 모르겠습니다.
타겟이 커서 등으로 친구와 10피트 이상 떨어진 곳을 조준 할 수 있으면 이 페널티를 안받는 모양이지만, 아군이 큰 경우(물론 적이 5피트 간격에서 공격을 할 때 겠지요)는 이 페널티를 받을 것 같습니다.(srd만의 이야깁니다.)

적 바로 앞에서 활을 쏘면(적의 근처에 아군은 없는 상황에서) 페널티는 없는 거지요? (기회공격이야 받겠지만..)

4차이 이하로 빗나갔을때, 커버 대상이 대신 맞는다는 부분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RNarsis 2005.07.12 20:29
1. 중요한건 간격. 누가 크던지는 상관없다.

2. 적 바로 앞에서 활? 그정도는 스스로 찾아보도록.

3. 3.0 예시 그림에 등장. 룰북 내에서 정확한 언급은 없지만 3.5에서 이 부분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비슷한 체계를 가지고 있는 -닷지 보너스만큼의 차이로 적의 공격이 빗나갈 때 발동- 디펜시브 드로우 등의 발동 조건도 바뀌지 않았으므로, 이것만 바뀌어야할 룰적인 이유는 없다.
김도완 2005.07.12 21:22
2. 그냥 물어본거고.
3. 거기서 나왔었군요.
1. 그렇다면야.
RNarsis 2005.07.12 22:32
1번 수정. 중심점이 아닌, 신체의 일부의 한 중심점이라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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