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들 부려먹기에 대해
뭐 맛스타가 잘 알아서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만, 혹 참고가 될까 해서.
1. 리츄얼 혹은 제작 대체 타입 - 이거에 대해선 딱히 설명이 필요없겠죠. 특히 제작 NPC의 경우 각자 고유의 특정 언커먼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해서, 포켓몬 모으듯이 모으는 재미를 줄 수도 있을 겁니다.(장기 캠페인으로 가야 의미있는 아이디어지만.)
2. 스킬 챌린지 보조 타입 - 특정 스킬 전문가, 혹은 특정 상황 스킬 챌린지 전문가(드라이빙, 엔지니어링, 트래킹 등등), 혹은 특정 지역 전문가라는 설정으로 해당시 각자 특성에 맞춰 아군의 스킬챌린지에 +2의 보너스를 주는 요원으로 사용합니다. A는 아르카나 전문가라 아군의 아르카나 체크에 +2를 준다거나, B는 전문 엔지니어라 함 운용 관련 스킬챌린지시 +2를 준다거나, C는 암흑우주 전문가라 그 지역에서 하는 스킬챌린지시 +2를 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3. 전투 어시스트 타입 - 파워는 소지한 것 중 1개만 사용가능하고, HP 처리는 미니언으로 해서, 인카운터에 1회 혹은 데일리 1회 느낌으로 룰 처리는 소환물 소환하듯이 전투에 도중 난입시킵니다.
4. 오퍼레이팅 타입 - 2,3번 타입의 발생 제한을 완화시킵니다. 오퍼레이터가 없다면 함내에서만 발동 가능, 있다면 정박한 도시까지, 많이 데리고 있거나 출중하다면, 그에 따라 더 멀리까지 해당 NPC를 굳이 동행하지 않아도 2,3번의 효과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5. 행정보조 타입 - 임금 지출을 약간 다운시킵니다. 만일 호감도 시스템 같은 걸 적용한다면, 잘난 녀석은 호감도 메니지먼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뭐 대충 이렇게 생각해보았지요.
임금 부분은 준호가 산 신규 아이템북과 기존 아이템북을 참조하면 쓸만한 자료가 있을 겁니다. 기본적으론 파티 레벨 당 정액제로 하면 될겁니다.
1. 리츄얼 혹은 제작 대체 타입 - 이거에 대해선 딱히 설명이 필요없겠죠. 특히 제작 NPC의 경우 각자 고유의 특정 언커먼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해서, 포켓몬 모으듯이 모으는 재미를 줄 수도 있을 겁니다.(장기 캠페인으로 가야 의미있는 아이디어지만.)
2. 스킬 챌린지 보조 타입 - 특정 스킬 전문가, 혹은 특정 상황 스킬 챌린지 전문가(드라이빙, 엔지니어링, 트래킹 등등), 혹은 특정 지역 전문가라는 설정으로 해당시 각자 특성에 맞춰 아군의 스킬챌린지에 +2의 보너스를 주는 요원으로 사용합니다. A는 아르카나 전문가라 아군의 아르카나 체크에 +2를 준다거나, B는 전문 엔지니어라 함 운용 관련 스킬챌린지시 +2를 준다거나, C는 암흑우주 전문가라 그 지역에서 하는 스킬챌린지시 +2를 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3. 전투 어시스트 타입 - 파워는 소지한 것 중 1개만 사용가능하고, HP 처리는 미니언으로 해서, 인카운터에 1회 혹은 데일리 1회 느낌으로 룰 처리는 소환물 소환하듯이 전투에 도중 난입시킵니다.
4. 오퍼레이팅 타입 - 2,3번 타입의 발생 제한을 완화시킵니다. 오퍼레이터가 없다면 함내에서만 발동 가능, 있다면 정박한 도시까지, 많이 데리고 있거나 출중하다면, 그에 따라 더 멀리까지 해당 NPC를 굳이 동행하지 않아도 2,3번의 효과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5. 행정보조 타입 - 임금 지출을 약간 다운시킵니다. 만일 호감도 시스템 같은 걸 적용한다면, 잘난 녀석은 호감도 메니지먼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뭐 대충 이렇게 생각해보았지요.
임금 부분은 준호가 산 신규 아이템북과 기존 아이템북을 참조하면 쓸만한 자료가 있을 겁니다. 기본적으론 파티 레벨 당 정액제로 하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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