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복절도단? 3주차

드로우등 그 일당을 처치한 일행. 하지만 드로우는 어떻게 살았는지 나중에 또 보자며 도망칩니다. 일행의 배드섹터이자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아타리의 유물인 동료가 손에 넣은 문제의 조각에 감춰진 기능이 뭔지 알아보기위해 감별사를 찾는 일행. 하지만 찾는데 실패하고 누군가가 일행에게 현상수배를 걸어 다른 해적들이 계속 공격해오는 심히 곤란한 상황에 처합니다. 그 와중에 현상금을 건 사람을 알아내고 그가 이 고대유물을 그나마 해석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찾아갑니다.


김씨.....

처음에는 저리 폼을 잡고 있었으나 나중에는 겁에 질려 일행이 하라는 대로 선원이 된데다 유물을 감식하고 지도의 일부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를 알아내려면 우주의 3박사중 한 명정도급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해서 그나마 3박사중에서 만나기쉬워보이는 정신병원의 조커를 찾아가려합니다. 이와중에도 현상금 받겠다고 좇아오는 놈들이 항구의 입구에서 출항을 막는군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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