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 반성
한 사람당 캐릭이 세명이다 보니
그 세 녀석들의 관계와 NPC에 신경을 쓰게 되더군.
정작 중요한 플레이어들 사이의 교류를 놓치고 있었지 않나 싶다.
론 과 헨릭 과 제온은 생사고락을 같이한 동료지만
그것에 대한 어떠한 표현이 없었어.
오죽하면 헨릭이 죽었을 때 다른 캐릭터들이 무반응이었을까.
(플레이어야 반응했지 -_-)
1. 사실 캐릭은 다음날 깨어날때까지 기절해있었다. -_-
2. 너무 많은 동료가 쓰러져갔기 때문에 무감각해졌다. -_-
3. 프롤로그라 역할연기 보다는 계속되는 전투로 진행
4. 마스터가 서로 다른 플레이어의 캐릭터들간의 연관성의 관심 부족(웃흥)
등의 핑계를 대보지만 서도 쩝.
이건 13월의 멀티캐릭이 주 원인아니냐 라는게 내 생각.
어쨌든 뒤늦게 덧붙이지만 "제온은 아침에 눈을 떠 헨릭의 죽음을 깨달았을때
그만 울어버렸습니다." 랄까나 -_-
그 세 녀석들의 관계와 NPC에 신경을 쓰게 되더군.
정작 중요한 플레이어들 사이의 교류를 놓치고 있었지 않나 싶다.
론 과 헨릭 과 제온은 생사고락을 같이한 동료지만
그것에 대한 어떠한 표현이 없었어.
오죽하면 헨릭이 죽었을 때 다른 캐릭터들이 무반응이었을까.
(플레이어야 반응했지 -_-)
1. 사실 캐릭은 다음날 깨어날때까지 기절해있었다. -_-
2. 너무 많은 동료가 쓰러져갔기 때문에 무감각해졌다. -_-
3. 프롤로그라 역할연기 보다는 계속되는 전투로 진행
4. 마스터가 서로 다른 플레이어의 캐릭터들간의 연관성의 관심 부족(웃흥)
등의 핑계를 대보지만 서도 쩝.
이건 13월의 멀티캐릭이 주 원인아니냐 라는게 내 생각.
어쨌든 뒤늦게 덧붙이지만 "제온은 아침에 눈을 떠 헨릭의 죽음을 깨달았을때
그만 울어버렸습니다." 랄까나 -_-
댓글 (3)
사실 그동안 케릭터가 죽는 경우가 거의(라지만 아주) 없기 때문도 아닐까요.
어쩌다 죽어봐야 리절렉션 포션을 찾고 있고, 동네 성직자에게 갈 생각이나 하고.
PC의 죽음은 역시나 낯설어요.
생사고락을 한 동료의 죽음이라.
3번에는 그다지. 전투외에도 장면 묘사는 충분했다고 봅니다.
음 아무래도,,처음부터 이미 동료였다는 드믄경험인지라,,
그만큼의 미숙,,,,,론은 어째,,무협지의 인물을 모티브로 만들었던게,,
힘법사로,,=_=
ps 론의 버닝,,,아무래도,,칠로 바뀔듯,,,칠터치 칠메탈(가능했던가,,음 어차피 먼~훗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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