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이야기 대략적으로 완성
사용룰 : 슈로대RPG
세계관 : 인류와 정체불명의 침략자 판게아와의 전쟁이 이어진지도 10년. 전쟁은 서로를 괴멸로 몰아놓은 채로 종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인류는 달에서 개발 중이다 빼앗긴 차원파쇄탄 '메기드의 탄환'을 탈취하고 이를 곧바로 발동시키기 위해 작전명 '유프라데스'를 발동한다. 일행이 소속된 제13기동함대 또한, 이 작전에 참가하게 되는데...
시기 : 2XXX년.
초기전개 : 우주에서 판게아와의 최종 결전을 준비하는 일행. 이 작전이 성공하면, 인류는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판게아도 지구도 아닌 의문의 존재가 제13기동함대를 습격한다.
주요 NPC
도날드 바커스 : 50세의 대령. 검은 머리의 나이스 미들. 일행이 탑승하고 있는 순양함, '니체'의 함장. 사관학교 시절엔 수석을 월트와 다투었지만, 조금 반골기질이 있어 결국 월트에게 승진이 추월당했다. 별로 개의치않고 여전히 함을 몰고 있는 남자. '우주의 바다는 나의 바다'등을 중얼거릴 땐 조금 위험해 보인다. 1개함의 함장으로선 유능하지만, 그 이상의 임무에 대한 전략, 전술안은 치밀하지 못한 면이 보인다.
월트 그라함 : 50세의 대장. 흰머리에 약간 주름살이 낀 얼굴. 제13기동함대의 신임 사령관. 사령관으로서의 능력은 탁월하고 근면성실하지만, 징크스에 연연하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13이란 숫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P-1~7 스타 피시 : 팡게아의 주력 기동병기. 둥근 몸에 자세조절용 암 4개가 X자로 뻗어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이 중 2개는 지상전에도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1~7까지의 형식명에 따라 세부사항에 여러 변화가 생기며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기체는 밸런스형인 P-5다. 움직임과 해킹 난이도로 볼 때 AI시스템은 아닌 듯 하지만, 파괴 후 잔해나 생포를 하더라도 내부엔 어떠한 사람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스타 피시란 명칭도 어디까지나 가칭에 불과하다.
ESS-8B 스타 슈터 : 지구군의 주력 기동병기. 플렉서블한 가변익을 채용한 전투기의 형상을 하고 있다. 격투능력은 없지만, 적의 P-5와 동급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적의 인해전술에는 고전을 면치 못하는 듯.
ESSX-10G-17 (가칭) : 각 기동함대에 1~2대 밖에 소속되지 않은 거대인형기동병기. 전장 48m. P-6을 주체로한 적의 고성능 거대 플랫기를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적의 주력은 어디까지나 P-5타입이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ESSX-10C 미카엘(지휘형), ESSX-10A 가브리엘(근접형), ESSX-10J 도미니온(후방지원형), ESSX-10S 버처(고속전투형)의 4대로 분리되어 전투에 임하고 있다. 전 지구에 22대 존재하며, 이중 2대는 파괴되었다. 각 기체마다 미묘한 어레인지는 가해져 있다. 일행의 기체는 이중 후기형에 속하는 17형
PX-1 팬텀 : 갑자기 발견된 의문의 기동병기. 판게아도, 지구도 아닌 제3세력의 기체로 보인다. 디자인적으론 ESSX-10G 후기형과 유사하지만, 성능이나 도장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캐릭터는 1명씩 작성
조건1. CP 120, SP 120(20점 안에서 1 대 1 교환가능), 정신커맨드 허용이지만, 횟수제한이 더 큼.
조건2. 각자 조종할 기체를 선택(선착순, 이후 캐릭터 능력을 보고 실 데이타 작성 예정), 기체에 애칭을 붙힐 수는 있다.
조건3. 대인전에서도 신경을 쓰는게 이후 매우 유리함.
조건4. 합체 후 이름 정할 것.
조건5. 꽤나 널럴하긴 하지만 어쨌든 전부 군인. 같은 부대 소속.
세계관 : 인류와 정체불명의 침략자 판게아와의 전쟁이 이어진지도 10년. 전쟁은 서로를 괴멸로 몰아놓은 채로 종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인류는 달에서 개발 중이다 빼앗긴 차원파쇄탄 '메기드의 탄환'을 탈취하고 이를 곧바로 발동시키기 위해 작전명 '유프라데스'를 발동한다. 일행이 소속된 제13기동함대 또한, 이 작전에 참가하게 되는데...
시기 : 2XXX년.
초기전개 : 우주에서 판게아와의 최종 결전을 준비하는 일행. 이 작전이 성공하면, 인류는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판게아도 지구도 아닌 의문의 존재가 제13기동함대를 습격한다.
주요 NPC
도날드 바커스 : 50세의 대령. 검은 머리의 나이스 미들. 일행이 탑승하고 있는 순양함, '니체'의 함장. 사관학교 시절엔 수석을 월트와 다투었지만, 조금 반골기질이 있어 결국 월트에게 승진이 추월당했다. 별로 개의치않고 여전히 함을 몰고 있는 남자. '우주의 바다는 나의 바다'등을 중얼거릴 땐 조금 위험해 보인다. 1개함의 함장으로선 유능하지만, 그 이상의 임무에 대한 전략, 전술안은 치밀하지 못한 면이 보인다.
월트 그라함 : 50세의 대장. 흰머리에 약간 주름살이 낀 얼굴. 제13기동함대의 신임 사령관. 사령관으로서의 능력은 탁월하고 근면성실하지만, 징크스에 연연하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13이란 숫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P-1~7 스타 피시 : 팡게아의 주력 기동병기. 둥근 몸에 자세조절용 암 4개가 X자로 뻗어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이 중 2개는 지상전에도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1~7까지의 형식명에 따라 세부사항에 여러 변화가 생기며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기체는 밸런스형인 P-5다. 움직임과 해킹 난이도로 볼 때 AI시스템은 아닌 듯 하지만, 파괴 후 잔해나 생포를 하더라도 내부엔 어떠한 사람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스타 피시란 명칭도 어디까지나 가칭에 불과하다.
ESS-8B 스타 슈터 : 지구군의 주력 기동병기. 플렉서블한 가변익을 채용한 전투기의 형상을 하고 있다. 격투능력은 없지만, 적의 P-5와 동급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적의 인해전술에는 고전을 면치 못하는 듯.
ESSX-10G-17 (가칭) : 각 기동함대에 1~2대 밖에 소속되지 않은 거대인형기동병기. 전장 48m. P-6을 주체로한 적의 고성능 거대 플랫기를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적의 주력은 어디까지나 P-5타입이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ESSX-10C 미카엘(지휘형), ESSX-10A 가브리엘(근접형), ESSX-10J 도미니온(후방지원형), ESSX-10S 버처(고속전투형)의 4대로 분리되어 전투에 임하고 있다. 전 지구에 22대 존재하며, 이중 2대는 파괴되었다. 각 기체마다 미묘한 어레인지는 가해져 있다. 일행의 기체는 이중 후기형에 속하는 17형
PX-1 팬텀 : 갑자기 발견된 의문의 기동병기. 판게아도, 지구도 아닌 제3세력의 기체로 보인다. 디자인적으론 ESSX-10G 후기형과 유사하지만, 성능이나 도장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캐릭터는 1명씩 작성
조건1. CP 120, SP 120(20점 안에서 1 대 1 교환가능), 정신커맨드 허용이지만, 횟수제한이 더 큼.
조건2. 각자 조종할 기체를 선택(선착순, 이후 캐릭터 능력을 보고 실 데이타 작성 예정), 기체에 애칭을 붙힐 수는 있다.
조건3. 대인전에서도 신경을 쓰는게 이후 매우 유리함.
조건4. 합체 후 이름 정할 것.
조건5. 꽤나 널럴하긴 하지만 어쨌든 전부 군인. 같은 부대 소속.
댓글 (1)
이관우 30세 중사.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여자에게 인기없다. 그래도 여자에게 굶주려 있다.
이동국과 성격이 판박이. 이쪽이 좀 더 심하다. 영화에 나오는 싸가지없고 여자 밝히는 미군 이미지.
기체 애칭은 스윗~ 애스 그래피티로 이쁘게 그려넣어주기까지 했다.
합체면 풀레이어들이 하는건지.. 아님 개인이 하는건지 모르지만 일단 이름은 핫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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