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실수한 것들.

몇 가지 실수

affliction 1, 2단계 실패는 당한 사람의 각 턴이 끝날 때 그 컨디션을 없애기위한 저항체크를 합니다.(dnd 4판에서 온고잉 이펙트에 대한 세이빙 스로를 생각하면 될 듯)

staggered 된 애가 다시 staggered될만큼(3단계) 데미지 체크 실패하면 incapacitated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맞고 데미지 저항체크에 실패해야 dying이됩니다. dying상태에서 또 맞고 데미지저항 실패하면 죽습니다.

터프니스 깎이는 패널티는 실패 단계에 상관없이 1점씩입니다.

dying 인 애를 치료하거나 안정화 성공(15에 2단계이상 fort체크 성공)하면 incapacitated가 됩니다.


incapacitated는 defenseless+stunned+unaware 상태입니다. 여기에 대개 쓰러져서 넘어져있습니다. 이 상태가 사실상 전투불능상태입니다;;


해서 지금까지 다잉까지 간 일은 없었군요;;;;

댓글 (5)

happyhappycrazy 2012.01.04 00:00
패널티는 누적이 아니다 라는 것인가요?
RNarsis 2012.01.04 00:01
누적은 맞는데, 1번 굴림에 위의 단계까지 적용되진 않는다는 얘기임. 맛스타 말이 맞음.
hastor 2012.01.04 00:18
스텔스 체크 성공한 경우나 컨실먼트가 있는 경우 '마스터의 허락 하에' 서프라이즈 어택으로 간주할 수 있대요. 혹은 예상 외의 공격이라고 마스터가 인정할 경우(ex앞에서 적의 뒤통수를 때린다거나) 역시 서프라이즈로 간주할 수 있다고 나와있네요.
hastor 2012.01.04 00:19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벌너러블만 적용이 되는 거라 디앤디 로그식 플레이는 안 되도 스텔스 메리트가 있긴 있네요 ㅇ_ㅇ
RNarsis 2012.01.04 00:37
뭐 그거 제외해도 환경으로 인한 어드벤티지는 턴 시작시 공격, 방어 중 1개 선택해서 +2고, 스텔스로 인한 컨실먼트 보너스는 방어 +2니까. 어드벤티지를 공격으로 선택하면 공격, 방어 전부에 +2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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