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피드백 총정리
*현재 G-REX의 스킬이나 지능치는 일반인보다 조금 나은 정도로 그렇게 대단한 수준은 아닙니다.
*일단 파워 스턴트로 파워 에어리어의 범위를 조작하는 정도야, 별 문제가 없습니다만, 현재의 능력치로는 G-REX는 '내 능력은 너무 광범위하다!'(혹은 너무 좁다!)라고 당황할 뿐 '그렇다면 일정 수준으로 좁히면(넓히면) 어떨까?'를 즉각적으로 상황에 맞춰 깨달을 수준이 되지 않습니다.(제가 마스터라면 dc15의 밀리터리 체크를 굴리게 할 겁니다.)
*또한 그 이유를 어쩌다 이해한다 하더라도 에어리어 범위 조작 이상으로 나아가 에어리어 공격을 원거리 단일 개체 공격으로 바꿔서 데미지나 명중을 올린다거나, 모양 자체를 상황에 맞추어 바꾼다고 하기엔, G-REX는 수치적으로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이해도'가 낮습니다.(제가 마스터라면 dc15의 사이언스 체크를 굴리게 할 겁니다.)
*이를 메꾸는 것이 '히어로 포인트로 플레이어 지식을 캐릭터 지식으로 활용'룰 입니다만, 이래선 파워 스턴트 쓸 때마다 '엑스트라 이포트'와 '히어로 포인트'를 동시에 쓰는 셈이 되, 히어로 포인트로 '엑스트라 이포트'의 부작용을 날리거나, 리롤, 장면 전환 등등에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소모가 너무 큽니다.(그리고 예시를 보시면 알겠지만 상황에 따라선 히어로 포인트가 2개가 들어갈 때조차 생깁니다.)
*그래서 마스터에게 제안하는 것이 G-REX의 슈츠에 인핸스드 인텔리전스 5점을 박자는 것. 이거라면 스킬 익스퍼티즈는 자신의 능력 관련으론 루틴 체크가 가능하니 G-REX의 잭 오브 올트레이드와 연계해 별 문제 없이 해당 상황들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심지어 퀵이나 이런 것도 필요 없음!)
*리미티드로 제한(뭐 엑스트라 이포트 사용시 한정이라던가 하면 되겠죠.)을 박으면 이큅먼트 코스트 5점, 제한을 안박을 거라면 이큅먼트 코스트 10점이 됩니다.
*현재 슈뢰딩거가 취득한 마법봉 워해머가 이큅먼트 코스트 3점이니까, 코스트 계산은 이를 기준으로 하면 될 겁니다.
*여담이지만, 플레이어 분이 대안 비슷하게 말씀하신, 심리 묘사, 파워 묘사 혹은 플레이어 사이의 토의를 통한 관련 능력치 부족의 합리화는 메타 게임적 사고 중 최악에 해당하는 '파워 플레이'(캐릭터는 순수 전투 능력치에 다 때려박고, 이로서 부족해지는 구멍은 플레이어와 맛스타의 밀고 당기기로 때우기)가 되는 겁니다.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RPG에 있어서 플레이어들끼리 주어진 문제에 대해 몇 시간 동안 이야기를 주고 받아 그 문제를 해결할 완벽한 깨달음을 얻어도, 그걸 끌어내기 위한 정보와 정보를 토대로 답안을 도출할 능력이 캐릭터들에게 존재하지 않는다면 플레이어의 깨달음과는 별개로 그 문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 기본 전제를 항상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이걸 인정할 수 없다면 RPG에서 캐릭터 시트, 더 나아가 룰은 존재할 필요가 없어요. 아니 이 방향으로 궁극적으로 나아가면 마스터는 말할 것도 없이 다른 플레이어들조차 필요 없습니다.
*일단 파워 스턴트로 파워 에어리어의 범위를 조작하는 정도야, 별 문제가 없습니다만, 현재의 능력치로는 G-REX는 '내 능력은 너무 광범위하다!'(혹은 너무 좁다!)라고 당황할 뿐 '그렇다면 일정 수준으로 좁히면(넓히면) 어떨까?'를 즉각적으로 상황에 맞춰 깨달을 수준이 되지 않습니다.(제가 마스터라면 dc15의 밀리터리 체크를 굴리게 할 겁니다.)
*또한 그 이유를 어쩌다 이해한다 하더라도 에어리어 범위 조작 이상으로 나아가 에어리어 공격을 원거리 단일 개체 공격으로 바꿔서 데미지나 명중을 올린다거나, 모양 자체를 상황에 맞추어 바꾼다고 하기엔, G-REX는 수치적으로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이해도'가 낮습니다.(제가 마스터라면 dc15의 사이언스 체크를 굴리게 할 겁니다.)
*이를 메꾸는 것이 '히어로 포인트로 플레이어 지식을 캐릭터 지식으로 활용'룰 입니다만, 이래선 파워 스턴트 쓸 때마다 '엑스트라 이포트'와 '히어로 포인트'를 동시에 쓰는 셈이 되, 히어로 포인트로 '엑스트라 이포트'의 부작용을 날리거나, 리롤, 장면 전환 등등에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소모가 너무 큽니다.(그리고 예시를 보시면 알겠지만 상황에 따라선 히어로 포인트가 2개가 들어갈 때조차 생깁니다.)
*그래서 마스터에게 제안하는 것이 G-REX의 슈츠에 인핸스드 인텔리전스 5점을 박자는 것. 이거라면 스킬 익스퍼티즈는 자신의 능력 관련으론 루틴 체크가 가능하니 G-REX의 잭 오브 올트레이드와 연계해 별 문제 없이 해당 상황들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심지어 퀵이나 이런 것도 필요 없음!)
*리미티드로 제한(뭐 엑스트라 이포트 사용시 한정이라던가 하면 되겠죠.)을 박으면 이큅먼트 코스트 5점, 제한을 안박을 거라면 이큅먼트 코스트 10점이 됩니다.
*현재 슈뢰딩거가 취득한 마법봉 워해머가 이큅먼트 코스트 3점이니까, 코스트 계산은 이를 기준으로 하면 될 겁니다.
*여담이지만, 플레이어 분이 대안 비슷하게 말씀하신, 심리 묘사, 파워 묘사 혹은 플레이어 사이의 토의를 통한 관련 능력치 부족의 합리화는 메타 게임적 사고 중 최악에 해당하는 '파워 플레이'(캐릭터는 순수 전투 능력치에 다 때려박고, 이로서 부족해지는 구멍은 플레이어와 맛스타의 밀고 당기기로 때우기)가 되는 겁니다.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RPG에 있어서 플레이어들끼리 주어진 문제에 대해 몇 시간 동안 이야기를 주고 받아 그 문제를 해결할 완벽한 깨달음을 얻어도, 그걸 끌어내기 위한 정보와 정보를 토대로 답안을 도출할 능력이 캐릭터들에게 존재하지 않는다면 플레이어의 깨달음과는 별개로 그 문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 기본 전제를 항상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이걸 인정할 수 없다면 RPG에서 캐릭터 시트, 더 나아가 룰은 존재할 필요가 없어요. 아니 이 방향으로 궁극적으로 나아가면 마스터는 말할 것도 없이 다른 플레이어들조차 필요 없습니다.
댓글 (4)
여기에 장비까지라면,,뭐랄까 프라쟈도 발라버리는 카카롯을 보며 저런게 하급 전투원의 자식이라니 라며 고뇌하는 배지터의 심정 이랄까요?
학교를 막 졸업한 일행의 수준이 이정도 라면, 준비된 마이너는 11~12정도,,메이져는 14~15 정도로 메이져들은 은하계 레벨로 놀고있고
차원이동과 시간이동은 전국구의 기본이죠 하며 상쾌한 미소를,,,
뭐랄까 이런 세상에 일반인 범죄자가 나올수 있다는 점이 놀랄 정도다 입니다.
스파이더맨도 석달에 1번 정도는 우주를 구하지만, 일주일에 1번 꼴로 강도 때려잡고.
...그리고 이 동네 은행강도는 은행강도가 아냐. T_T
은행강도가 로켓런처를 쓰다니! 그거 이큅먼트 코스트 27짜리였다구!
메이저가 10~12 정도인 세계관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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