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게아 대륙의 기본 신앙 체제
*신의 이름은 망령되이 부를 수 없다. 단지 알기만 하는 것도, 교단의 지도자격에게만 허용된다.
법의 여신 '아타나소프'
가치관 : LN
주 도메인 : 로우, 선
허용 도메인 : 워, 프로텍션, 노울리지 등
태양과 빛을 관장하며 법과 왕권의 보호자. 하지만, 일반 시민들의 괴로움과 노고를 무시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할 때 내세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공식 종교로 인정받고 있다. 법의 성직자는 법과 왕권을 수호할 의무를 가지며, 국가의 법의 힘이 미치치 못하는 분야에 대해 심판을 내릴 권리를 가진다.
법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중요한 건 그들의 가치관입니다.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자연의 섭리를 위배하는 자들에게 구원은 없습니다.
몽크 -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우리를 섬기고 있습니다.
로그 - 왜 소매치기의 손목을 자르도록 국가는 허락하지 않을까요.
전쟁의 성직자 - 힘은 때때로 폭주합니다. 그러기에 법이 필요하지요.
파괴의 성직자 - 행하는 것은 그들이지만, 정하는 것은 우리입니다.
자유의 성직자 - 말하기도 싫은 역겨운 무리입니다.
창조의 성직자 - 솔직히 판단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죽음의 성직자 - 아직도 남아있었습니까?
모험의 성직자 - 역사가 다릅니다.
전쟁의 신 '모클리'
가치관 : TN
주 도메인 : 워, 글로리
허용 도메인 : 어스, 스트랭스, 트리커리 등
땅을 관장하지만 그것보다는 투쟁의 신으로 유명하다. 삶을 하나의 투쟁으로 보고, 그 것을 완수할 수 있을 때 내세에서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일부 국가에서 공식 종교로 인정받고 있고, 특히 전사나 드워프들 사이에서 이 신앙을 주로 발견할 수 있다. 전쟁의 성직자는 투쟁에 제3자가 휘말리지 않게하는 의무를 가지며, 전쟁(상당히 광범위하게 쓰인다.) 중 자신이 소속한 단체에 지휘관에게 조언을 할 권리를 가진다.(어디까지나 '조언'이지 '명령'은 아니다.)
전쟁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중요한 건 그들이 도망치냐, 싸우냐에 있지!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뭐, 그걸로도 싸울 수 있다면야.
몽크 - 맘에 들어.
로그 - 재밌는 녀석들이지. 내 주머니에 손만 넣지 않는다면 말야.
법의 성직자 - 괜찮은 녀석들이지만 샌님들이 의외로 많아.
파괴의 성직자 - 까마귀같은 놈들이지!
자유의 성직자 - 그것도 그 나름의 투쟁이라면, 인정해 주겠어!
창조의 성직자 - 이미 패배한 신 아닌가!
죽음의 성직자 - 그런게 있었어?
모험의 성직자 - 핫. 전쟁은 놀이가 아니라구!
파괴의 신 '시스란'
가치관 : CN
주 도메인 : 디스트럭션, 힐링
허용 도메인 : 플랜트, 파이어, 데스 등
정화하기 위한 파괴를 주관하는 신. 드물게는 불의 신으로 믿어지기도 한다. 유지를 위한 파괴를 이상으로 삼으며, 그에 헌신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인간들을 자신의 파괴의 대상으로 삼고 있기에 인간들에게서는 인기를 얻지 못하지만 엘프들 사이에선 소수 신자들이 존재한다. 파괴의 성직자는 섭리에 거스르는 자를 파괴할 의무를 가지며, 자신의 의무를 마쳤다고 모두가 판단할 때 자살할 권리를 가진다.
파괴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무식한 놈들이지. 하지만 이용가치는 충분해!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제일 먼저 쓸어버려야할 놈들이지. 하지만 이용가치는 충분해!
몽크 - 그렇게 자기 몸을 혹사하라고! 아주 좋아!
로그 - 약한 주제에!
법의 성직자 - 샌님 주제에!
전쟁의 성직자 - 전사랑 다른게 뭐냐!
자유의 성직자 - 사실은 게으를 뿐 아닌가!?
창조의 성직자 - 당신의 일은 이미 끝났어!
죽음의 성직자 - 하급신 주제에!
모험의 성직자 - 지방신 주제에!
자유의 신 '토발즈'
가치관 : CG
주 도메인 : 카오스, 에어
허용 도메인 : 굿, 워, 트라벨 등
신력 100년대 이후부터 믿어지기 시작한 신. 일부 지식인들에게 인기가 있으나 일반적으론 사교로 알려져 있다. 공기를 관장하고 법칙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의미하며, 그 자유를 지키고 남에게 전파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자유의 성직자는 민중의 자유를 위해 싸울 의무를 가지며, 왕권을 무시할 권리를 가진다.(어디까지나 신학적인 의미다.)
자유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그 힘을 자유를 위해 쓰라구!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상아탑에서 자유를 논하지마.
몽크 - 음 모르겠어. 그런 삶의 방식은....
로그 - 멋쟁이 친구들, 좋은 소문은 없나?
법의 성직자 - 아이구 무서워라.
전쟁의 성직자 - 자유를 위해서라면 힘을 합칠 수 있어.
파괴의 성직자 - 어깨에 힘 빼.
창조의 성직자 - 이제와서 부모행세하려고 하지는 말라구.
죽음의 성직자 - 죽음이라말로 궁극의 자유일 수는 있겠지. 하지만 1세기 후에 보자구.
모험의 성직자 - 귀여운 녀석들이지.
창조의 신 '노이만'
가치관 : ?
주 도메인 : ?
허용 도메인 : ?
현재는 믿어지지 않는 신. 드물게는 동식물의 신이라 불리기도 한다. 일부 드루이드들이 믿긴 하지만, 이 대륙에서 드루이드 자체가 매우 적고, 신앙에 대한 응답을 받은 드루이드도 없다.
죽음의 신 '게이츠'
가치관 : CE?
주 도메인 : 데스, 이빌?
허용 도메인 : ?
죽음을 관장하는 신. 어느 인종, 어느 국가에서도 사교로 불리고 있다. 그 성직자 자체도 매우 적으며, 대부분 그 신앙을 믿는 네크로맨서에 불과하다. 가끔씩 나타나는 이형을 이 신의 소행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이 신이야말로 세계의 창조의 근원 지식을 알려준다고 보기도 한다.
모험의 신 '잡스'
가치관 : NG
주 도메인 : 럭, 트라벨
허용 도메인 : 글로리, 트리커리, 프로텍션 등
제국 성립 이후, 대신의 자리에 까지 오른 신. 원래는 하프링 사이에서 믿어지던 지방신으로 전쟁의 신의 하부신으로 치부 되었었다. 모힘의 신은 모험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삶을 찾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모험의 성직자는 최소 1년에 3개월 이상 편력생활을 할 의무를 가지며, 여관에서 일행 중 제일 먼저 의자에 앉을 권리를 가진다.(거의 안지켜진다.) 모험의 신이 짧은 시간에 이토록 성장한 것은 험한 길 요소요소 마다 설치된 신전 때문인데, 신전에 들어올 때, 여유가 있을 때 자신의 식량과 돈의 일부를 바친다면 돈이나 식량이 부족할 때 신전 내의 식량과 침대를 하룻밤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일부 신전은 아예 내부에 무료 식당이나 무료 여관을 마련하기도 한다.)
모험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바 파이트 한 판 어때?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반짝반짝한거 좀 보여줘.
몽크 - 모험은 수단이 아냐!
로그 - 조금 세상을 넓게 보는 것도 필요할거야.
법의 성직자 - 우린 선량하다고요.
전쟁의 성직자 - 로망이 좀 부족해.
파괴의 성직자 - 음.... 제정신?
자유의 성직자 - 어려운 얘기는 싫지만 하여튼 그레이트!
창조의 성직자 - 그게 뭐지?
죽음의 성직자 - 같이 있고 싶진 않지만, 한 번은 보고싶었어.
법의 여신 '아타나소프'
가치관 : LN
주 도메인 : 로우, 선
허용 도메인 : 워, 프로텍션, 노울리지 등
태양과 빛을 관장하며 법과 왕권의 보호자. 하지만, 일반 시민들의 괴로움과 노고를 무시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할 때 내세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공식 종교로 인정받고 있다. 법의 성직자는 법과 왕권을 수호할 의무를 가지며, 국가의 법의 힘이 미치치 못하는 분야에 대해 심판을 내릴 권리를 가진다.
법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중요한 건 그들의 가치관입니다.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자연의 섭리를 위배하는 자들에게 구원은 없습니다.
몽크 -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우리를 섬기고 있습니다.
로그 - 왜 소매치기의 손목을 자르도록 국가는 허락하지 않을까요.
전쟁의 성직자 - 힘은 때때로 폭주합니다. 그러기에 법이 필요하지요.
파괴의 성직자 - 행하는 것은 그들이지만, 정하는 것은 우리입니다.
자유의 성직자 - 말하기도 싫은 역겨운 무리입니다.
창조의 성직자 - 솔직히 판단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죽음의 성직자 - 아직도 남아있었습니까?
모험의 성직자 - 역사가 다릅니다.
전쟁의 신 '모클리'
가치관 : TN
주 도메인 : 워, 글로리
허용 도메인 : 어스, 스트랭스, 트리커리 등
땅을 관장하지만 그것보다는 투쟁의 신으로 유명하다. 삶을 하나의 투쟁으로 보고, 그 것을 완수할 수 있을 때 내세에서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일부 국가에서 공식 종교로 인정받고 있고, 특히 전사나 드워프들 사이에서 이 신앙을 주로 발견할 수 있다. 전쟁의 성직자는 투쟁에 제3자가 휘말리지 않게하는 의무를 가지며, 전쟁(상당히 광범위하게 쓰인다.) 중 자신이 소속한 단체에 지휘관에게 조언을 할 권리를 가진다.(어디까지나 '조언'이지 '명령'은 아니다.)
전쟁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중요한 건 그들이 도망치냐, 싸우냐에 있지!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뭐, 그걸로도 싸울 수 있다면야.
몽크 - 맘에 들어.
로그 - 재밌는 녀석들이지. 내 주머니에 손만 넣지 않는다면 말야.
법의 성직자 - 괜찮은 녀석들이지만 샌님들이 의외로 많아.
파괴의 성직자 - 까마귀같은 놈들이지!
자유의 성직자 - 그것도 그 나름의 투쟁이라면, 인정해 주겠어!
창조의 성직자 - 이미 패배한 신 아닌가!
죽음의 성직자 - 그런게 있었어?
모험의 성직자 - 핫. 전쟁은 놀이가 아니라구!
파괴의 신 '시스란'
가치관 : CN
주 도메인 : 디스트럭션, 힐링
허용 도메인 : 플랜트, 파이어, 데스 등
정화하기 위한 파괴를 주관하는 신. 드물게는 불의 신으로 믿어지기도 한다. 유지를 위한 파괴를 이상으로 삼으며, 그에 헌신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인간들을 자신의 파괴의 대상으로 삼고 있기에 인간들에게서는 인기를 얻지 못하지만 엘프들 사이에선 소수 신자들이 존재한다. 파괴의 성직자는 섭리에 거스르는 자를 파괴할 의무를 가지며, 자신의 의무를 마쳤다고 모두가 판단할 때 자살할 권리를 가진다.
파괴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무식한 놈들이지. 하지만 이용가치는 충분해!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제일 먼저 쓸어버려야할 놈들이지. 하지만 이용가치는 충분해!
몽크 - 그렇게 자기 몸을 혹사하라고! 아주 좋아!
로그 - 약한 주제에!
법의 성직자 - 샌님 주제에!
전쟁의 성직자 - 전사랑 다른게 뭐냐!
자유의 성직자 - 사실은 게으를 뿐 아닌가!?
창조의 성직자 - 당신의 일은 이미 끝났어!
죽음의 성직자 - 하급신 주제에!
모험의 성직자 - 지방신 주제에!
자유의 신 '토발즈'
가치관 : CG
주 도메인 : 카오스, 에어
허용 도메인 : 굿, 워, 트라벨 등
신력 100년대 이후부터 믿어지기 시작한 신. 일부 지식인들에게 인기가 있으나 일반적으론 사교로 알려져 있다. 공기를 관장하고 법칙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의미하며, 그 자유를 지키고 남에게 전파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자유의 성직자는 민중의 자유를 위해 싸울 의무를 가지며, 왕권을 무시할 권리를 가진다.(어디까지나 신학적인 의미다.)
자유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그 힘을 자유를 위해 쓰라구!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상아탑에서 자유를 논하지마.
몽크 - 음 모르겠어. 그런 삶의 방식은....
로그 - 멋쟁이 친구들, 좋은 소문은 없나?
법의 성직자 - 아이구 무서워라.
전쟁의 성직자 - 자유를 위해서라면 힘을 합칠 수 있어.
파괴의 성직자 - 어깨에 힘 빼.
창조의 성직자 - 이제와서 부모행세하려고 하지는 말라구.
죽음의 성직자 - 죽음이라말로 궁극의 자유일 수는 있겠지. 하지만 1세기 후에 보자구.
모험의 성직자 - 귀여운 녀석들이지.
창조의 신 '노이만'
가치관 : ?
주 도메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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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믿어지지 않는 신. 드물게는 동식물의 신이라 불리기도 한다. 일부 드루이드들이 믿긴 하지만, 이 대륙에서 드루이드 자체가 매우 적고, 신앙에 대한 응답을 받은 드루이드도 없다.
죽음의 신 '게이츠'
가치관 : CE?
주 도메인 : 데스, 이빌?
허용 도메인 : ?
죽음을 관장하는 신. 어느 인종, 어느 국가에서도 사교로 불리고 있다. 그 성직자 자체도 매우 적으며, 대부분 그 신앙을 믿는 네크로맨서에 불과하다. 가끔씩 나타나는 이형을 이 신의 소행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이 신이야말로 세계의 창조의 근원 지식을 알려준다고 보기도 한다.
모험의 신 '잡스'
가치관 : NG
주 도메인 : 럭, 트라벨
허용 도메인 : 글로리, 트리커리, 프로텍션 등
제국 성립 이후, 대신의 자리에 까지 오른 신. 원래는 하프링 사이에서 믿어지던 지방신으로 전쟁의 신의 하부신으로 치부 되었었다. 모힘의 신은 모험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삶을 찾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모험의 성직자는 최소 1년에 3개월 이상 편력생활을 할 의무를 가지며, 여관에서 일행 중 제일 먼저 의자에 앉을 권리를 가진다.(거의 안지켜진다.) 모험의 신이 짧은 시간에 이토록 성장한 것은 험한 길 요소요소 마다 설치된 신전 때문인데, 신전에 들어올 때, 여유가 있을 때 자신의 식량과 돈의 일부를 바친다면 돈이나 식량이 부족할 때 신전 내의 식량과 침대를 하룻밤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일부 신전은 아예 내부에 무료 식당이나 무료 여관을 마련하기도 한다.)
모험의 성직자의 기본적 태도 :
전사(파이터, 바바리안, 레인저) - 바 파이트 한 판 어때?
스펠캐스터(위자드, 소서러) - 반짝반짝한거 좀 보여줘.
몽크 - 모험은 수단이 아냐!
로그 - 조금 세상을 넓게 보는 것도 필요할거야.
법의 성직자 - 우린 선량하다고요.
전쟁의 성직자 - 로망이 좀 부족해.
파괴의 성직자 - 음.... 제정신?
자유의 성직자 - 어려운 얘기는 싫지만 하여튼 그레이트!
창조의 성직자 - 그게 뭐지?
죽음의 성직자 - 같이 있고 싶진 않지만, 한 번은 보고싶었어.
댓글 (3)
..그런데 이건 도메인 빼고 다 마음에 안 들어 -_-
..10월 캐릭터는 하프링으로 종족이 바뀔지도;;
무조건 성공? -_- 아니면 평행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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