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스타에게 전투 난이도 조언.
3.5 때 제가 했던 방식인데, 대충 던마북 표에도 대충 비슷하게 되어있던 걸로 기억하니 기본적으론 d20 srd 기반인 M&M에도 맞을 겝니다.
4명 기준으로 파티의 평균레벨을 기준으로 잡고.
적의 레벨+적의 숫자(1일 때는 더하지 않습니다.)를 그 기준치에 맞춰 내보내면 승률 75%의 일반 전투가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파티의 평균레벨이 8이라면,
6레벨 적 2명이나 5레벨 적 3명, 혹은 3레벨 적 5명이 적절한 일반 전투가 된다는 이야기.
보스급 전투 등 시나리오의 분기가 되는 중요하고 위험한 전투를 세팅하고 싶다면, 이를 역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파티의 레벨+파티의 숫자를 기준치로 잡습니다. 8레벨 파티 4명이라면 12.
이 때 12레벨 적 1명이나 10레벨 적 2명이라면 승률 50%의 위험한 전투가 됩니다.
여기서 전투 상황이나 시나리오 전개, 맛스타의 기분 등에 맞춰 가감합니다. 끝~
4명 기준으로 파티의 평균레벨을 기준으로 잡고.
적의 레벨+적의 숫자(1일 때는 더하지 않습니다.)를 그 기준치에 맞춰 내보내면 승률 75%의 일반 전투가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파티의 평균레벨이 8이라면,
6레벨 적 2명이나 5레벨 적 3명, 혹은 3레벨 적 5명이 적절한 일반 전투가 된다는 이야기.
보스급 전투 등 시나리오의 분기가 되는 중요하고 위험한 전투를 세팅하고 싶다면, 이를 역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파티의 레벨+파티의 숫자를 기준치로 잡습니다. 8레벨 파티 4명이라면 12.
이 때 12레벨 적 1명이나 10레벨 적 2명이라면 승률 50%의 위험한 전투가 됩니다.
여기서 전투 상황이나 시나리오 전개, 맛스타의 기분 등에 맞춰 가감합니다. 끝~
댓글 (1)
8레벨 적 1명과 5레벨 적 3명이 있다면, 8레벨 적 2명과 동급이 되고, 이는 난이도 10의 전투라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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