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NPC - 자이언트 존

나이 : 25세
능력 : 악사(?)
위치 : 남방칠수 중 진성
상징어구 : "적당히 달아오르는 것도 대환영"

왜소한 체구의 바드. GJ라는 약칭을 더 좋아한다. 어릿광대 가면을 쓴 기분파 바드로 보이지만, 보기보다는 책략가 스타일. 미라클 나이트 이상으로 라파엘의 신뢰가 두터운 걸로 보인다. 마법적인 힘이 담긴 노래를 즐겨부리지만, 본인이 직접 나서서 싸우는 일은 극히 드물다. "그러면 큰일이 난단 말야~"라는 식으로 회피.

맨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가면이 끼어서 안벗겨진다고...)

참고로 기온과는 매우 사이가 나쁘다.

댓글 (2)

세피어스 2005.07.06 10:09
이 녀석도 무진장 강한 녀석이고만. 쩝.

세상에 큰일이 난데. 자기가 나서면 초토화되나보지 -_-
RNarsis 2005.07.06 11:17
룰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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