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메두사의 큐티클한 머리결에 대해(수정)
1. 일단 발동에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머리카락을 보여주고 싶다!'라는 의지력이 중요합니다. 의지력도 없이 발동하게 하려면, 파워 설계도 훨씬 복잡해지고 캐릭터의 능력으로서 활용도 힘들어지죠.
2. 1번의 전제 덕분에 메두사의 석화능력은 설령 그 능력 범위 안에 존재하더라도 메두사의 인지 바깥에 있는 적에겐 작동하지 않습니다.(완벽하게 숨어있는 적이라거나, 메두사가 존재 여부를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먼 거리에 있는 적이라던가. 아예 다른 차원 영역으로 이동한 적이라던가.) 추가로 현재 메두사의 인지 시야는 100피트입니다.
3. 마찬가지 이유로 메두사가 주의력을 잃어도(언어웨어라던가 아예 의식불명이라던가) 더 이상 능력은 발동되지 않습니다.
3. 하지만 일단 발동에만 의지력이 작동할 뿐, 그 이후의 영향 자체는 메두사의 의지와는 별개입니다. 설령 메두사가 정신을 잃어도 이미 받은 상태는 해제되지 않습니다.
3. 적이든 아군이든 메두사를 바라보아야 하는 경우(공격이나 치료, 대화 등) 메두사의 영역 2개 중 한개의 영향을 받습니다.(거리에 따라 메두사의 플레이어의 공격 선택지가 늘어나는 스타일.)
4. 메두사의 능력에 대해 알고 있는 경우 일부러 그쪽에서 시선을 돌려서 모든 명중 체크에 -2를 받는 대신 윌 저항 체크에 +10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아예 눈을 감아서 블라인드 처리를 받을 경우 아예 무시가 가능합니다만, 블라인드일 때의 페널티가 더 큽니다.(여담이지만 센스파워 2랭크의 어큐레이트 - 청각, 후각, 촉각, 육감 중 하나를 취득해 블라인드 페널티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아 종류에 따라 몇 가지는 더 달아야 하지만요.)
6. 메두사의 능력에 대해 모르는 경우 메두사에 대한 퍼셉션 VS 디셉션 체크로 그 능력이 시각 기반이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액션소모 자체는 프리액션이지만, 적이 메두사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었다면 공격을 한 번이라도 받기 이전에 알아차리긴 힘들겠지요.
2. 1번의 전제 덕분에 메두사의 석화능력은 설령 그 능력 범위 안에 존재하더라도 메두사의 인지 바깥에 있는 적에겐 작동하지 않습니다.(완벽하게 숨어있는 적이라거나, 메두사가 존재 여부를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먼 거리에 있는 적이라던가. 아예 다른 차원 영역으로 이동한 적이라던가.) 추가로 현재 메두사의 인지 시야는 100피트입니다.
3. 마찬가지 이유로 메두사가 주의력을 잃어도(언어웨어라던가 아예 의식불명이라던가) 더 이상 능력은 발동되지 않습니다.
3. 하지만 일단 발동에만 의지력이 작동할 뿐, 그 이후의 영향 자체는 메두사의 의지와는 별개입니다. 설령 메두사가 정신을 잃어도 이미 받은 상태는 해제되지 않습니다.
3. 적이든 아군이든 메두사를 바라보아야 하는 경우(공격이나 치료, 대화 등) 메두사의 영역 2개 중 한개의 영향을 받습니다.(거리에 따라 메두사의 플레이어의 공격 선택지가 늘어나는 스타일.)
4. 메두사의 능력에 대해 알고 있는 경우 일부러 그쪽에서 시선을 돌려서 모든 명중 체크에 -2를 받는 대신 윌 저항 체크에 +10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아예 눈을 감아서 블라인드 처리를 받을 경우 아예 무시가 가능합니다만, 블라인드일 때의 페널티가 더 큽니다.(여담이지만 센스파워 2랭크의 어큐레이트 - 청각, 후각, 촉각, 육감 중 하나를 취득해 블라인드 페널티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아 종류에 따라 몇 가지는 더 달아야 하지만요.)
6. 메두사의 능력에 대해 모르는 경우 메두사에 대한 퍼셉션 VS 디셉션 체크로 그 능력이 시각 기반이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액션소모 자체는 프리액션이지만, 적이 메두사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었다면 공격을 한 번이라도 받기 이전에 알아차리긴 힘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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