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릭터 잡담.

? : 어둠의 파멸은 빛이 부르는 것이 아니다,,더 큰 어둠이지. 나의 중력의 심연 속으로 빠져들어라.
심연 속에서 해엄쳐라, 영원의 감옥과 같은 심연에서,,그대의 죄업에 짓눌려라.

? : 어떠한 상황에서도 한줄기 빛이 있다면 저는 다시 돌아옵니다. 그림자는 빛도 어둠도 하닌 혼독의 색.
그 어떤 무거움도 가벼움도 저를 방해하진 못하는 군요. 삼켜지세요 당신의 그림자에,,그 또한 업보.


또 시작이라며 한숨 쉬는 저쪽의 전파녀,,검정 일색의 두명을 구분 못하는 청춘녀
그리고 한쪽 구석에서 블랙은 자신의 칼라인데 좌절하는 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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